남자들은 담배피는 여자보면 다 걸레라고 생각하고
아무렇게나 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나요?
제가 몇일전에
놀러를 갓다가 헌팅을 해서 남자들을 만났습니다.
저희는 18살이고..그쪽 남자들은 23살이었습니다.
근데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새벽 3시 정도에 만나서..오전까지 게임도 하고
술도 먹고 그랬습니다.
근데 제가 그날따라 술이너무 잘받아서
무조건 들이 부었습니다.
근데 옆자리 앉은 오빠분께서..
많이 챙겨주셧습니다..
그오빠와 이것저것 애기하다 담배애기가 나와서..
저도모르게 제가 담배핀다는 것을 말했습니다.
근데 저는 친구들이 담배피는걸 싫어해서
친구들 앞에서는 담배를 절대 피지 않습니다.
그래서 못핀다고..피고싶지만..지금많이 땡기지만
친구들때문에 못핀다고 사정을 애기하자
오빠가 오빠랑 뒤에서 살짝 피고오자고 말했습니다.
저는 몇일동안 담배에 너무 굶주렸었고..
술에 좀 취하고..그오빠와 조용한곳에서 애기도
더 나눠보고싶어서..바로 따라나섰습니다.
조금걸어 화장실 뒤에서 오빠와 담배를 물었습니다.
담배한모금을 들이키고나자 살것같았습니다.
근데 오빠가 바로 키스를 했습니다..
전 당황했지만..오빠가 조금 맘에 들기도했었고..
키스에도 좀 굶주렸던 터라..그냥 받아들이고
저도 열정적으로 키스에 임했습니다.
점점 키스에취해 오빠의 손은
이미 제 가슴을 더듬고있었습니다.
근데 저는 그런 남자들을 다 알고있었기 때문에
그냥 허락했습니다.
담배를 다 피고나서 다시 일행이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오빠와 저는 아무일도 없엇던 듯이 그냥 자리에 앉아
게임을 즐겼습니다.
근데 조금지나자 오빠가 절 다시 불렀습니다.
오빠가 담배 한대만 더 태우고오자고 했습니다.
저는 아쉬울게 없으니 바로 따라갔죠..
근데 간곳은 화장실이 아니라
오빠네 텐트엿습니다.
저는 근데 술기가 확 올라와서 머리도 어지럽고
잘 분간이 안되 바로 텐트 안으로 들어가 앉았습니다.
근데 오빠는 텐트안에서 더 열정적으로
키스를 하며 가슴을 만졌습니다..
그리고 저를 눕히고 텐트 그 문을 닫으려했습니다.
저는 순간 당황했고..
이건 아니지라는 생각과 함게 그 문을 확 잡아 내렸습니다.
그러자 오빠는 더 태연하게
오빠랑 같이 있기 싫으냐..오빠는 너랑 같이 있고 싶다
오빠랑 같이 여기 있자..등등
이런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의사를 확고히 밝히지 않으면
여기서 먹히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
싫다고 딱 부러지게 말했습니다.
그러자 오빠는 그래 니가 싫으면 안할께 하면서
저를 이해해줬습니다 저는 그제서야 안정을 되찾았고
담배를 다 태우고 찐한 키스를 마무리로 하고
그오빠와 바로 헤어져 저희 숙소로 돌아와
잠을 청한뒤 바로 집에 돌아왔습니다.
여기까지는 좋았습니다.
근데 그날밤 제가 잘 아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그남자친구가 전화를 해서 통화도중 담배피는 여자를 보면
남자들은 대부분이 걸레라고 생각한다는
충격적인말을 들었습니다..
순간 그 오빠가 했던 행동들이 생각이났고..
그오빠도 저를 걸레로 보고..그런짓을 한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됬습니다..
제가 술과 담배를 하긴해도..
정말 남자를 함부로 만나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솔직히 키스 가슴까지 가본적은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섹스라는 건 해본적도 없습니다.
남자들이 담배피는 여자를 보면 걸레라고 생각한다면..
그 사고방식을 다 뜯어고쳤으면 좋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