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곳있음 2년이 다돼어가네여....
9월달에 시댁제사 있는데...아마...혼자가야할거 같네여.....
신랑은 직장관계루 혼자갈수밖에 없어서 혼자가는데....진짜...죽을맛이네요....
결혼전에 시어머니랑 약속한게있어서 혼자라도 가는데......
결혼전에....제사만큼은 혼자라도 참석을해야한다고 말씀하셔셔 전 그말씀듣기로했는데여...
문제는 동서네여....결혼초에 동서랑 전화통화 한적이 있었는데요...하는말이....
자기는 절대 혼자시댁에못갈거 같은데...형님은 혼자 다니시에여.....그리말해서 그당시에는
모....아무렇치않게 받아들였는데요.... 저번제사때..그때도 평일이였는데...
동서는 아푸다고 시동생하고 저녁 9시에 오더라구요.....아푸다면서 밥은 잘먹는지......
아마 요번에도 저녁에 시동생하고 오겠지요.....전 아침 첫차타구 시댁가고.........
정말...혼자 가기싫어죽겠어요....달력을따져보니....추석 설날 시아버지생신 모두 신랑쉬는날이
아닌데,,또...혼자가서 뻘쭘하게 있다오겠지요......
그냥 투정 부리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