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굼이렇케..컴터를 하는제가..
조금은 한심스럽네요..
그런데..먼갈 안하면..우울하구..
생각이나서..이러케 글을씁니다.ㅠ
오늘..저나통화하다..어이없게..
헤어졌어요..
말다툼을하다가..서로를 이해를못해서..
남자칭구는..풀려구..좋게말하려하는데..
전..한번짜쯩나구 화나면 바루..못풀거든요..
자꾸남자칭구는..말투이뿌게하라구하는데..
도저히 말이 기분좋게안나오더라구요..
결국엔 남자칭구가 생각을하더니..
끝내자는뜻으로 말을하더라구요..
전에도..사소한걸로 저나로 말다툼을
마니하고 그랬거든요..
헤어지는 분위기까지간적두있구..
저희는 별거에 잘싸웠거든요..
긍대..결국엔 이렇게되었네요..
내일모레 14일이..400일인데..
요번에 휴가나오면..입을라고..
남자칭구 옷두 다사놨는데..
휴가나올때마다 옷없다구 투정부리고..
이래서..400일기념겸 샀거든요..
한순간에..이렇게되서..멀어케해야할지를..ㅠ
전에 군대가기전엔..답답해서라두..저나해서
얘기하고 이랬지만..이젠..먼저연락할방법두없구..
이제..연락도 올꺼같지두안쿠..
전..제대할때까지..잘기다릴수있을거라생각했는데..
군대가서두..싸우고..이래서..다들헤어지구 그러나바요.
이따..잘때..마니생각나서.잠도못잘뜻하네요.ㅠ
제남자칭구는..마니 보수적이어서..
제가..잘맞춰줬거든요..
밖에도 잘안나가고..그래서..칭구들도..
잘안만나고..글구..남자칭구가..싸이하는걸
시러해서..만들었다..탈퇴하구..치마도못입게해서..
안입고다니구..집에두 일찍드러가구..
안싸울려구..마니 맞춰줬는데..이제..제가..
그러는게..지쳤는지..답답하구.ㅠ
지굼..기다리시는 고무신분들은..
저처럼 되지마시구..나중에 후회하지마시구..
꼭 남칭분 잘해주시구..잘기다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