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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 월세를 어케해야하죠?

박수영 |2005.08.16 11:09
조회 728 |추천 0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집은 다세대주택입니다 저흰 3층에살구요.

그런데 꼭 세사는사람이 저희 엄마를 힘들게해서 이번에도 도움을 청합니다.

요새는 주인보다 세사는사람이 주인이란 생각이듭니다. ㅜ.ㅜ

 

얼마전 장마로 인해서 세준 집에 비가좀샜어요. 새는정도는 벽을 타고 물이새서 벽이

물단부분만 까맣게되는정도요 두군데요. 엄마가 보시더니 직접실리콘바르시던데

그렇게해도 샌다고해서 장마끝나면 인부 불러서 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집 이사올때도 궁상맞게 월세 깍아서 온사람이거든요 저희 똑같은집 4가구나 있는데 저희가 제일 쌉니다 ㅡ,.ㅡ

여하튼 그런데 이사온지 2달이 넘었는데 집세를 안내길래 엄마가 어제 저녁에 (낮에는 없습니다 저녁에도 불꺼놓고 없는척한답니다) 가서 집세랑 수돗세 등등 언제 줄꺼냐고 했더니 "못줘요~! 비세는집에사는데 어떻게 줘요! 못줘요!" 그러더랩니다.

 

엄마 또 신경쓰기 시작해서 제가 이렇게 발벗고 나섭니다.도무지 이계통엔 아는게 없으니 머 도와드릴일도없고,  비새는집에 산다고 고쳐주기전까진 집세 못준다고 배째라고하고있으니 답답할나름입니다. 저희집도 나름사정상(제가 시집을가게되서) 돈이 필요하거든요. 이런얘길 세사는사람한테 하자니 참~ 어떻게해야하나요??자세한 답변부탁드립니다.

 

제가알기론 임대차보호법인가 거기에 2회이상 밀리면 계약해지 할수 있다는데

우리집사항도 같은건지요 (비샌다고 돈안준대는데 ㅡ,.ㅡ)

만약 안줘서 내용증명띄고 법정까지 가게됬을때 그사람들이 헤꼬지 할까바 두렵습니다.

보복을한다던가..(너무 걱정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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