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에 실패 후 열심히 노력해서 이번엔 배란일 잘 맞췄네요..ㅋㅋ
엄마 아빠가 된다는 기쁨에.. 회사일도 즐겁네요... 앞으로 입덧이 좀 문제가 될것 같지만.ㅋㅋ
병원엘 동생과 남편 성화에 미리갔더니 작은아기집 의심가는게 있으나.확실친 않다고..해서
어제 병원가서 확인했어요..4일 지난 어제....더 많이 확실히 자랐더라구요..ㅋㅋ
아주 귀엽게 생겼네요.ㅎㅎㅎ
울오빠두 너무 좋아하구.나두 좋구.. 시부모님도 좋아하시구..울집에선 더더욱이 좋아라 하네요..
울오빤 아들 타령 하는데..전 딸이 더 좋네요..장남이라서 그런지..
태몽도 울엄니랑 동생이 꿔주구.......아무래도 아들인것 같아요.ㅎㅎ
여러분도 임신빨리 되길 기도할께요........ 행복한 임신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