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피임약으로 인해 출혈로 하여 산부인과를 찾게 되었습니다
가까운곳으로 2화산부인과를 갔더니
의사 참으로 가관이더군요
치료를하기전에 사전정보를(그날 간호사가 일이있어서 안나왔더군요)..
개인적인 사적인 질문을 접수대에서 마구 물어보더군요
참 민망하더이다
환자한테 야라는 반말은 기본이고
무조건 끊어서 이야기하더군요 ㅡ,.ㅡ:"
치료에 들어가자 진료를 하는게 아니라 너무아프게 진료를 봐서 수치감 까지 들더군요
그리고 주사를 한엉덩이에 세대나 노터군요
정말 이병원 의심가는 곳이한두군데가 아니더군요
혹시 임신가능성이 있냐고 물어봤더니
의사왈: 재수없으면 걸릴수 있다더군요 ㅡ,.ㅡ:
또 사후 피임약 처방전을 2마원이라고 하네요
다른 병원 찾아서 갈려구요
부산에 사시는분 부산역 근처 2화 산부인과 절대로 가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