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 일년정도 동거를 하고 5개월 전에 결혼을 했습니다.
지금 뱃속에 6개월된 아이를 갖고 있구요,,
잘 먹구 건강하고 스트레스 안 받을려고 노력하는데 가끔 제 자신으로 인해 맘이 아풀때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 제몸은 임신전보다 6킬로가 뿔어 있고 그 살이 하체쪽으로 집중돼 있습니다.
샤워를 하면서 가끔 제 몸을 보지만 제가 봐두 허벅지랑 종아리가 땅땅해 진걸 보구 놀라기도 합니다.
그래서일까요???
보통 남자들은 일주일에 한번 이상을 섹스를 한다라고 얼마전 네이트에서 봤는데 저희 신랑은 그런거에 관심이 없는지 원하지 않네요...제가 하고 싶어서 그런거는 아니지만 지금 현재의 제 몸이 뿌른 거를 보면서 남편마저 그런거에 관심이 없으니 제 자신이 좀 소홀했따는 거에 맘이 아파요...
가끔 이럴때가 있어요...
하고 싶지 않은데 제가 한 번 신랑 떠 보냐구 흥분되게 만든 적이 있어요..그래두 별 반응이 없네요....그렇다고 남편이 성기가 이상있는거는 절대적으로 이상 있는 건 아니거든요,,
그렇다고 평소에 더없이 저한테 잘해주기에 절 싫어하는 거 같지 않구요,
성욕이 떨어진 걸 까요??
임신하신 분들은 어떠셨어요?
한달에 몇번이나 관계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