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ㅋㅋ
결혼한 언니한테 물어볼께요~
저 지금 21살이지만 결혼을앞두고있어요~
근데 제가 진짜 말주변이 없구요~
사람들하고 얘기도 잘안하는,,
지독한 A형의 성격소유자에다가 소심하기도하고
ㅋㅋ 좋은말로 둘러댄다면 맘이 무척 여린 여자랍니당 쿄쿄
제가 왜 저의 성격을 썻느냐면요..
저의 이런 내성적인 성격때문에
시아버지한테 애교는 커녕 말도 잘 못해요.,.
오빠도 이런 저의모습에 "오빠는,,,너가 너무 오빠한테만 신경써주는것보다
아부지한테도 해줬으면 좋겠다.."
알앗다고했는데
진짜 막상 전화기에 버튼만 누르려면
가슴이 쿵쾅뛰질않나 '무슨말하지? '
머릿속엔 물음표만 가득합니다..
전화하면 맨트가 똑같아요
"아버지~ 진지드셨어요~?"
'그래~너는 먹엇니~?, 회사냐~?
이러면
"네~ 먹었어요, 날씨가많이덥죠"
"아버지 그럼 주말에 내려갈께요 안녕히계세요~"
이말두 한두번똑같아아죠 ㅠ
지금쓰면서도 뭐라고했드라? 막 요지랄..ㅠ
진짜 할말없는데요,,
사람들이 하는말들으면
매일안부전화하는사람도있고 이틀에 한번...아니면 일주일에 한번한다는데,,
대체 무슨 안부전화를 어떻게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