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생활한지 2년 4개월 되었습니다.
지방대 나와서 작은 중소기업 들어갔는데 운 좋게 해외 대기업에 파견되어 업무를 보게 되었었어요.
덕분에 월급을 많이 받아서 2년 4개월 동안 쓸거 다 쓰고 5천만원 조금 넘게 모았어요.
파견업무는 4월달까지이고 4월이후부터는 한국에서 생활할 예정이라 파견비 제외, 월급만 나올 예정입니다.
(월급은 세금제외하고 약 200만원정도 되고, 지금까지 인센티브로 연간 400만원씩 받았습니다.)
현재 저축은행에 약 2200만원 5.2% 이율로 정기예금이 있구요.(분산 예금되어 있음)
입사할때부터 들었던 100만원짜리 2년 정기적금이 오늘부로 만기되어 찾았습니다.
해약하니까 2480만원정도되더라구요. 일반통장에 600만원 정도 있구요.
해약한돈 + 통장에 있는 돈을 합쳐서 국내펀드 2000만원, 해외펀드 500만원, 해외부동산펀드 500만원 가입했어요.
(국내펀드는 2000만원 + 매달 50만원 : 신한은행에서 가입(삼성그룹펀드)
해외펀드 500만원 + 매달 10만원 : 신한은행에서 가입(Brics펀드)
해외부동산 500만원 : 신한은행에서 가입)
생각이 바뀌면 이틀안으로 해지가 가능하다고 하던데 투자방법이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여러 고수님들의 도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