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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넘의 간접흡연...-_-z

serendipity |2005.08.17 15:29
조회 415 |추천 0

어제도 주저리 주저리 글남겻었는데요-

오널도 할말이 있어서리...몇자(?) 적어봅니다요..

회사인간덜 담배연기 땜에 아주 죽을맛입니다...

쪼매난 회사안에서(인원수는 적어도 회사규모는 제법 큼..+_+ㆀ) 그놈의 담배땜시...

나머지인간들은 저와는 거리가 먼관계로 그다지 문제는 없습니다만,

그놈의 과장시끼가 바로 제옆자리라 담배만 펴대면 아주 연기는 제가 다 마셔버립니다..웩

한번은 너무 빡올라서리.. 과장한테 나간접흡연 하면안된다- 웬만하면 딴데가서 피거나 그래달라고 했더니(부하직원이 상사한테 버릇없이 군건아님..)한동안 딴데가서 피는듯하더니

다시 옆에서 펴대는데 아주 승질나 죽겠습니다..

아참, 여기서 잠깐 집고 넘어갈게 있습니다.

과장놈 첨에 저입사했을때(입사한지 한달됨) 금연한다더니....처음 몇일은 군것질하느라

정신없던지 담배도안피고 나름데로 괜찮았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하루이틀.. 언제 부턴가 금연한다고 말했던 그놈의 주댕이로 마구마구

담배를 펴대는 겁니다..ㅠㅠㅠㅠ

그래서 제가 또 한마디 툭 던졌습니다.. 금연하기로 하지않았냐구요-

그랬더니 사장이랑 지사장놈이 옆에서 담밸 펴대니깐 냄새땜에 자기도 피고싶어서

못참겠다고 그러네요..제기랄랄랄,,,

그러면서 담배연기 맡고싶지않으면 지사장한테 회사내에서는 금연하자고

저보고 직접 건의 하라고 합니다...

물론 건의 할수는 있습니다만, 조리있게 어떻게 말씀드리면 좋을까요??

-_-;;;대략난감...별거아닐수도있겠지만 저로선 나름데로 쪼매..

저보고 말딴대리주제에 깝친다고 머라고는 안할런지...큭

센스있으면서 기분좋게 말씀드릴수 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여~~~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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