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휴..
얼마전에 사촌언니가 눈치없이 생활해서 열받았다고 글올렸던 사람인데요
아주 열받아서 또올려요
아쭈 짜증나 죽겠네요 그래서 벌써 엄마한테 쪼로록 달려가 -_- (꼭 어린티를내는 글쓴이..)
막 다 말했더니 네 가 가장 고통스럽겠다고 하네요 -_-;;;
제가 오늘 새벽 5시에 잤는데 또 방안에 부스럭 대는 소리에 잠이깼습니다.
사촌언니가 학교에 간다고 화장을 하더군요
저는 그래도 그냥 기초랑.. 메컵베이스랑 파운데이션만 쓰는줄알았습니다.
근데 제가 그려러니.. 아침부터 깨서 짜증이나고..
화장실에 갔다왔습니다.
다시 제방에 오는데 언니 서랍 열어서 볼터치에..
맥 아이섀도..안그래도 얼마전에 떨어뜨려 산산조각난 녀석을...흑흑 막 바르더군요..
그리고 캐시캣 ( 보통 돌려쓰는립즐로즈~) 돌려쓰는 아이섀도 있는데 막
드르르르륵~ 소리나게 막 돌려쓰더라구요 그래서 언니 한번만 돌리는거야
그랬더니 안나와서.. 그러는거에요 언니가고나서 뚜껑열어보니
저는 2번인가 사용안했는데 뚜껑에 아이섀도 막 뭍어있고 입구 끝에 아이섀도가 막 나와있네요
아 막 짜증나 죽겠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향수좀 빌려달라고해서 아얘 열받아서 하나 줘버렸어요
제가 향수 모으는 취미가 있거든요..
근데 가끔 저몰래 뿌리는것같드라구요... 가지고 있는향수가.. 오데퍼퓸인데 것도모르고
뿌리고 ... 동생방에서.. 향기가 그대로 남는데.. 참.. 자기는 막 쓰는데 열받아죽겠습니다.
어떻게해야하는지 정말 엄마도 저한테 딱 말도 못하고.. 동생 여동생이 하나가 있어요 저에겐
고1인데 저는 21살이구요 둘이 막 말했더니..언니 말하지말라고 하더라구요 님들이 직접적으로
말하라고 조언들하셔서 ... 제가 말할까 ?? 그랬거든요..
휴..
아침에 그리고 화장실 갔다왔는데...아침에 샤워할사람이 없는데
언니가 역시나 샤워를 한 흔적이 팍팍!!! 티 나있네요
화장실 거울 변기 세면대... 여기저게 머리카락 돌아다니고.. 벽 타일...
게다가 우리집 강아지는 밑에 다라이에 물받아놓는거 습관되서 그것만 먹는데
그 다라이에는 세제물이 뿌옇게 있고.. 더열받는건.. 변기 윗 뚜껑..위에 두루마리휴지가 2통있었
는데 싹다 젖어서 제가 뜯기가 힘들어 열받아 죽는줄알았습니다.
안그래도 변기 물 잔뜩묻혀놔서 겨우 닦아서.. 사용했는데
아우 열받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도와주3333!!!!!!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