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전 친구의 남편이 바람을 피워서 같이 동행하여 동거하는 곳에도가보기도했어요 그리고 친구의남편은 무려 5년동안이나 바람을 피우고 있었죠 친구일이 내일같이 화나고 분하고 용서못할일이었어요 친구의남편이 있는곳을 찾아 다닐때마다 저의 신랑이 같이다녔고 그때가진 아무 의심을 안했습니다 그런데 여친이 어느때부터인가 저한테 가끔 우리 남편이 자기한테 사랑한다고하고 전화를 한다고 하더군요 그후로 신랑과 몇차례 말다툼으로 그런일 없다고 확답을 받았죠 그런데 어느날 우연히 3개월후 울 남편이랑 여친이 이상한관계란걸 알고 넘 억울했습니다 그리고 여친은 나한테 찾아와서 아무일 없다고 맹세까지했는데 그래두 전 여친을 용서하지못하여 친구로도 보기싫다며 1년을 안봤습니다 그런데 제 친구한테 저랑잘되게 이어달라고까지 했다더군요 그리고 전 그곳을 벗어나고싶어서 이사를 멀리왔습니다 남편에대한 배반과 친구에대한 배반 그것은 저에게는 너무나 힘든 생활이었어요 남편은 여친이 몇차례 자기를 유혹해서였다는데 하기야 어느 남자인들 밤에 여자가 짧은 미니스커트입고 유혹하는데 혹 안하는 남자 있겠습니까마는 그래두 전 도저희 용서가 안 됩니다 여러차례 관계두있었는데 저한테 용서까지빌면서 거짓말을 하는 저의가 너무 분합니다 남편이 말 안할거라고 믿엇나보지요 그런데 이사와서 그런이야기를 들었을때 더 분하더군요 저의 남편 직업상 최면을 깍을수도없었고 ㅁ또한 그런관계는 없을거라 생각했지요 남편보단 친구를 더 믿은 제가 더 어리석었죠 지금와 생각하면 둘다 용서가 안되네요 7년이나 지났는데두 지금도 가끔 생각 날때마다 넘 분하고 화나고 어찌할바를 모르겠어요 ...죽을때까지 못 잊을것 같은데 나만 아는게 너무 억울하네요 여친 남편한테 이 사실을 이야기 해서 여친도 고통을 받게 하고 싶네요 지금은 시간도 많이 지났지만 이러고 사는 나 자신이 너무 화도 나네요 나만 당하는 기분이라 시간 관계상 상세히 올리지 못한점 양해 바랍니다 간략하게 올려서 이해가 좀 덜 되신분들도 계셨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