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너에 넘 자주오네요..
몇일전 글 올렸던 버럭이예요..
20일날 남자친구랑 같이 병원갔어요..
상황설명하고 초음파만 했거든요
의사선생님왈... 아직 생리예정일이 안지났으니깐..
일주일 뒤에 다시 오라고 하더라구요
넘 일찍 왓다 싶었지만..
아직 보이는건 없드라구요..
아직 안보일수도 있고.. 테스터기가 불량일수도 있다고..
결론은 요번주 27일날 또 갑니다.
궁금한건요..
진료실에 보호자도 같이 들어갈수 있나요? 초음파 검사하는것도 볼수 있어요?
전 떨려죽을것 같던데 남칭은 의외로 태평하드라구요..
그리고 만약에 임신이면요..
초음파 사진 주나요?
아님 달라고 말해야 주나요?
의사샘이 좀 딱딱하드라구요..
제가 워낙 어려보여서리 그런가.
눈빛이..![]()
일주일을 또 어찌 견뎌야하는지...
만약 생기면 낳지 않을라고 맘 먹었는데요.. 막상 보면... 눈물이 날것 같습니다.
이궁.. 또 넘 앞서가네요..ㅋㅋㅋ
그리고요.. 추가로 하나 더올려요..
어제도 배가 알싸하게 아프더만 또 피가나옵니다.
그때처럼요 달랑 한번뿐..
지금도 약간 뻐근할정도로 통증이 있구요..
생리였음 좋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