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병원 다녀왔어요.. 궁금한게 있어서 또 올립니다.

버럭이 |2005.08.22 11:52
조회 639 |추천 0

이코너에 넘 자주오네요..

몇일전 글 올렸던 버럭이예요..

20일날 남자친구랑 같이 병원갔어요..

상황설명하고 초음파만 했거든요

의사선생님왈... 아직 생리예정일이 안지났으니깐..

일주일 뒤에 다시 오라고 하더라구요

넘 일찍 왓다 싶었지만..

아직 보이는건 없드라구요..

아직 안보일수도 있고.. 테스터기가 불량일수도 있다고..

결론은 요번주 27일날 또 갑니다.

궁금한건요..

진료실에 보호자도 같이 들어갈수 있나요? 초음파 검사하는것도 볼수 있어요?

전 떨려죽을것 같던데 남칭은 의외로 태평하드라구요..

그리고 만약에 임신이면요..

초음파 사진 주나요?

아님 달라고 말해야 주나요?

의사샘이 좀 딱딱하드라구요..

제가 워낙 어려보여서리 그런가.

눈빛이..

일주일을 또 어찌 견뎌야하는지...

만약 생기면 낳지 않을라고 맘 먹었는데요.. 막상 보면... 눈물이 날것 같습니다.

이궁.. 또 넘 앞서가네요..ㅋㅋㅋ

그리고요.. 추가로 하나 더올려요..

어제도 배가 알싸하게 아프더만 또 피가나옵니다.

그때처럼요 달랑 한번뿐..

지금도 약간 뻐근할정도로 통증이 있구요..

생리였음 좋겟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