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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머니가 뭔데..쓴 사람입니다..ㅜ.ㅡ

민이 맘 |2005.08.22 22:21
조회 1,021 |추천 0

많은 분들이 제 글 읽구 답해줘서 정말 감사합니다..

생각두 못했는데..

근데 또 한가지 일이 터졌어여..

저희 시어머니가 담달에 수술을 하신대여..무릎..

제가 내려가서 간호 해드려야 하나여..??

저희 형님은 초등학생 둘을 둔 직장인입니다..

전 이제 백일 지난 아가가 있는 몸이구요..

시고모님이 얼마전에 하시는 말씀이 "**애미는 직장다니구 애들 학교 보내야 하니 **가 엄마 수술하면 내려와서 간호해야겠네..!!"하시는 거에여..

그냥 웃고 말았죠..

당연히 해야될 일이라 생각하면서두..

어찌해야는지..제가 먼저 내려간다거 말을 해야하는 건가여..??

시댁에서 병원두 멀구 (승용차루 한시간 거리)또..아가 땜에 이래저래..

답답합니다..글타구 아가를 누구한테 맡길수 있는것두 아니잖아여..

아니 못맡기죠..

님들 같으면 어트케 하실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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