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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자존심, 스타들의 다이아 반지 비교

박사 |2005.08.24 17:08
조회 27,516 |추천 0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세계의 모든 여성들이 결혼반지로 끼고 싶어하는 다이아몬드

기원전 수백년경 인도에서 처음 발견 됐다죠

 

그리스 선박재벌 패리스 랫시스에게 받은

24캐럿 다이아 반지(시가 50억)

결혼에 미적대는 남친을 뻥 차버렸다네요

다이아 반지 2개나 받았다던데...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자기돈으로 산 결혼반지

남자분들 다이아 살 돈 없다고 걱정마시길

 

에이브릴 라빈의 4.1 캐럿짜리 약혼반지

(캐나다의 보아같은 존재죠)

 

진정한 다이아광 제니퍼 로페즈가

벤 애플렉에게 받았던 시가 35억짜리 다이아 반지

파혼후 돌려줬데요, 그리고 최근에 60억원어치를 자기돈으로 샀데요

벤 애플렉은 새여친인 제니퍼 가너에게는 그냥 반지를 선물!

 

좀 사는집에서는 여자에게 1캐럿짜리 다이아 해준다고 하더군요

 

다이아몬드는 불에 견디고 무쇠보다 강해서

옛날부터 '정복할 수 없는 마력을 가진 것'으로 받아들여졌데요.

왕은 다이아몬드를 착용함으로써 자신의 권위를 나타낸거죠

 

아프리카에서는 다이아몬드 광산때문에

내전으로 많은 사람이 죽어서 '피의 다이아몬드'라고 합니다.

1캐럿 다이아가 채굴 당시에는 우리돈 30만원이라니

그 거품을 알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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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닉네임|2005.08.24 17:59
다이아몬드나 사파이어 등 캐느라고 원주민 아이들은 불결한 흙탕물 안에 하루 종일 몸을 담그고 있다죠. 피부병에 걸려 약도 못 발라보고 2차 감염되어 치명적인 질병을 얻는 아이들도 있구요. 참... 다이아 예쁘고 탐나긴 하지만, 동시에 그 아이들도 생각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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