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5살의 유치원 보조1년에 정교 2년차 교사 랍니다.
저는 지금 유치원 생활에 찌들려 너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원장님은 저희를 믿지도 못하고, 오로지 주임만 찾고 있습니다...우리 주임이 왕이죠.^^
경력이 많은 선생님 말도 믿지도 못하는 그런 실정이고, 온갖 스트레스에...정말 우울합니다.
그래서 다른 일을 해 보려고 하는데...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방문교사와 유치원 교사에 대해.....
다른 방문은 말고, 한국 몬테소리나 아가월드 방문 교사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유치원에 그냥 있는 것이 좋은지....아님 방문 교사를 하면 좋을지....
참고로 저는 몬테소리 교육을 정식으로 배운 사람 이거든요.....
또한 유치원에서 정식 몬테소리 시간이 있구요....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 방문교사는 1:1이니깐 원장님이나 주임, 원감 선생님한테 스트레스 받을 일은 없잖아요. 학부모 상담은 거의 비슷할 듯 한데......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