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05년도 새해부터 지금까지 우리나라 남자들의 유흥문화때문에 힘들어하는데 다른 여자분들은
한번도 안힘들었나요?? 사창가 안마 룸싸롱 주점 노래방도우미 등등 한번도 없나요??
그냥 참고 모른척들하는건가요?? 비결이 뭔가요?? 저좀도와주세요~~~~~~~~~~~```
아무리 글을 읽어봐도 저처럼 유흥쪽으로 힘들어하는 분들이 없으시네요??!!!!
남자들 세계를 다 알수는 없는 것이지만, 우리나라 유흥문화 정말 저질인것 같습니다. 어제 tv에서 방송한 "코레코레아"에 대한 프로그램까지 참 나라 망신인것같은데....
내(20대) 남친(30대)또한 그런 분류라고 생각하니 치가 떨립니다....
남친이 저에게 노래방도우미들과 몇일전에도 갔다는 사실을 숨기다가 남친 핸폰문자에서 "오빠 만나서 즐거웠어요 누룽지 맛있게 드세요"라는 문자를 확인하였습니다. 노래방서 8만원, 여인천하서150000원!!!! 또다른 곳에서 407000원!!!!! 피가 꺼꾸로 솓는 듯 하였으나 모른척하면서 물어봤죠... "오빠 만약에 내가 바람을 피웠다든가 안좋은 일을하고 오빠한테 거짓말을 했는데 들통이 났어 그럴때 오빤 어떻게 할꺼야?"라고 물어봤죠 그랬더니 남친이 배신감에 화내고 혼내겠지라고 하더군요 바로 그대로 했죠 문자 어떻게 된것이냐고.... 그랬더니 술술 다 얘기하더군요 물론 저의 유도질문에 걸려들었지만, 잘못했다고 말하다가 잘못한것이 없다고하다가 참 이남자 속맘을 모르겠더군요 새로운 사실을 알게된것은 이번달만 노래방도우미들하고 어울린게 열번은 넘는 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서는 저에게 감쪽같이 거짓말을 합니다.... 이남자 앞으로 새벽2시전에는 집에 들어가겠노라고하였으나 현재로써는 믿어야지 하면서도 또 상처받을까봐 넘 두렵습니다. 더구나 자신의 친구들은 다들 잘 다니고도 여자친구들이 모른척하는건지 모르는건지 테클이 없는데 너는 왜그러냐는 둥... 노래방도움미 주점 룸싸롱 이런데가 나쁜곳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럼 좋은곳이냐?? (이 나쁜놈아!!!)라고 했더니 좋고 나쁘고라고 말하는게 웃기다고하네요... 참나... 노래방도우미들 오면 그냥 건전하게 노래만 부른다고하네요 그리고 8만원~50만원 나옵니까?? 친구중에 한 사람이 노래방 도우미한테 흑심이 있어 혹이라도 결혼까지 생각한다고?? 얼토당토 이상한 얘기를 하지 않나 문자온건 노래방도우미들이 단골 만들려고 관리하는 차원이라나 그래서 연락처 줬냐고했더니 친구들이 도우미들한테 명함주는 분위기라 자기도 줬다고합니다. 이사람 도대체 무슨 생각을 갖고 있는걸까요??? 작년까지는 이런일이 없었는데 주점같은데서 문자가 수시로 오질않나 카드금액이 상상초월할정도니... 결혼까지 생각한 사이라는게 부끄러울 정도예요.... 이남자 어떻게 해야죠.... 도대체 남자들끼리 노래방 도우미랑 무슨 생각을 어울리는거죠 친구들 만났다하면 기본코스입니다 새벽5시까지... 도대체 무슨생각을 하는거죠?? 남자친구말로는 대부분의 남자들이 여자친구 몰래 할거 다한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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