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 남자의 진짜 맘은뭐지?

노라본 엉클 |2005.08.28 08:16
조회 150 |추천 0

떼끼..젊은 새댁이 못하는 말이 없어. 진짜맘이 뭐긴 뭐야...마누라 사랑하는거지.

그러면 왜 그런짓을 하고 다니느냐...그거 간단하거든..들어봐봐..(노라본 사람은 다 알거든)

우선..남자들...술마실때..오늘은 여자하나 작살내자..이러고 술마시러 가는일은 거의 없어

일단 남자들끼리 술한잔 하려고 가지. 술이 거나하게 오르고 기분이 업되면..누가 툭 건들면

넘어지고 싶은 상태가 되지..이때 누군가 분위기 잡으면서 한잔 더하자..이러면 사고 터지는거야.

오늘은 A군이 쏘는거지..그렇게 한두번 어울리면 남자들 '의리'가 생기거든...다음엔 내가 한잔

쏴야지...뻔해...일년에 서너번 몇십만원씩 카드 긁어 올거야...매번 자기 혼자 내는거 아니야.

일년에 서너번 긁어 왔다면 매달 갔다고 보면되. 그러면 술집여자가 좋으냐...천만의 말씀..

술기운에 2차 3차 가지만...술에 꼴아서 물건이 잘 서지도 않아..술집여자들...무지 틱틱거리고

의무적으로 섹스하거덩..재미 졸라없어. 그런데도 이 한심한 남자들 그짓하거든...

다음날 머리아프지...카드 긁은거 보면 속 뒤집어지지..다시는 이짓 안해야지 하거든..

대안이 필요한게야...대안이 뭐냐...남자에겐 장난감을 주어야해. 놀거리를 만들어 줘야지

제일 좋은거...아들(딸)하나 낳아 주는거야...제 핏줄이고 머고...다 떠나서..이거 장난감 기능 되거든.

백일만 지나도 방긋웃지..첫돌이면 아장아장 걷지...두돌이면 '아빠'...어저고 아기 스머프 흉내내지

환장하거든..이때쯤 되면 술집에 바친돈 애한테 바치지...두돌 짜리에게 5~6세용 레고 사들고 와서

지가 혼자 끙끙거리고 밤새며 레고 맞추지...정말 한심한게 남자야...그러니 그냥 이해해

더구나..그런 불량 한심한 남편 버려봐...그거 또 한여자 신세 망치는 거야...그러니 불쌍하다 생각하고

그냥 델꾸 사라줘. 내가보기에 새댁맘이 편치는 않은거 같은데...노라본 엉클이 봣을때..그정도

남편이면 아주 델꾸 살만한 평범한 남자야...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호들갑이야...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