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과 만난지 벌써 1년 반이 넘었네요..2003년 12월 30일 첨으루 만났는데.
지금도 너무 둘다 사랑합니다. 그사람 과 만난지 1년이 거희 다되어 갈떄쯔음..
부인이 사실을 알아서 저한테 협박두 하고 ..전화.문자.등... 그르는데..솔직히.
처음엔 어려서 인지 그러려니 했습니다. 지금 제가 22살이긍. ...그때가 21살이였능데.
정말..그냥 그러려니..첨엔 만날때 그사람에게 호감이 갔떤건.. 하나하나가르쳐 주고
말해주는게 너무 바상하고 멋져 보였습니다. 아마도.. 여자들 다는 모르겠찌만. 저는
제가 사랑할수 있는 남자가 제가 존경 할만한 사람이 거등요.....그사람은 작은 벤처 를
합니다. 음음.. 꾀 잘되는 벤처죠... 그런 모습들 하나하나가 너무 멋있어 보이그..
그사람도..저에 대해서 호감이 ... 부인은 너무..무시한다고. 그사람이 지금ㅇ ㅣ자리 까지
오기전에 3번의 부도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되면서 부인께서.. 차라리 회사를 다녀라. 머하는거냐
...이런식으로 무시를 많이 하고 자존심이 많이 상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더욱.. 싫어 졌따고.
최근 몆년 사이에 너무 멀어져서.. 싫타고...저는 안그렇답니다..그의 이야기를 잘 들어 주고.
저는 정말. 그사람 하는일... 모습.머든다.. 사랑스럽고.. 존경스럽꺼든여...지금두..
그리도...이제 부인은 ...조금만 회사에서 늦께오면은 저에게 무조껀 전화를 합니다..
그때가..아마...작년 여름되기전 부터일 꺼예요.. 같이 있으때 전화 올떄두 있꾸여...
요즘도 늦꼐 집에 가거나 저를 만나고 가는날이면 항상 전화를 합니다....-0-''';;
애기 들도 이는데..지금. 결혼 10년차구요...초등학생이랑 유치원생...있꾸여...삼실 놀러가서
애기들 사진두 봤는데 정말 많이 닮았떠라구여... 이쁘던데..ㅠ0-
정말.. 저를 빨리 만났으면 할정도로.... 탐나는 남자입니다. .. 저와 그사람은 정말. 사랑하기
때문에 어딜가든.. 떳떳 합니다. 참고로 지금 그사람나이는 40입니다....저랑. 18살 차이죠..
그치만 그렇게 나이 많이 보이지도 않쿠여... -0-;;; 잘생겨 쑴니다.. 아마도.그러니..제가더..
호감이 가지 않았나.. 알바하다가 만났꺼든여..제 칭구들한테도 말했습니다.
지금은 하도 친그들도 가이 만나고 ..아무렇지 않게.. 해서 적응이 됬습니다. 친한칭구들은
다알구여...그정도이구...동생도 압니다.. 제가 사랑하기 때문에 정말부끄럽찌 않았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정말 힘드네요... 게속 전화 오그........저두 헤어 지려고 마음 먹은적 많아여
헤어지자고 그만 만나자고..더이상 힘들어서 안되겠따고.. ..평일엔 되지만..음...부인한테 걸리기전엔.
주말에도 전화하고 만나고 했는데 그이후론 절때 불가능 하게 되었지요.. 헤어지자고 말은
해도.. 정말 사랑하는데.눈물브터 울컥 나더라구요... 작년 6월달.. 이혼을 했습니다.
저때문 만은 아니구요 월래 사이 안좋아서..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렇게 됬나바여 저하고..또 얽히구
해서..요... 그리고 는..저도 그사람도 일주일 동안 은 연락을 안했습니다.. 둘다 그사람은 일에 바쁘고
그떄전 시험 기간이 었꺼든요... 그리고는 일주일후에... 연락을 하고 듣게 됬는데.. 힘들더군요.
아니라고 저떄문이 아니라고 잡아 떄긴하지만... 그사람은 그런거 잘 말안하거든요 일부러 저 힘들다고. 요.... 정말... 눈물이 나더군요..;; 미안하구요 하지만. 같이 살구요. 애기 들도 있고. 서류상 이혼했끄... 지켜 보겠다구요. 지금도 같이 살고 있습니다........... 어느날 그러더라구요
부인이 그사람한테.. 내가더 자기를 사랑하는거 같다고 아니자기만 사랑하는것 같다고...그랬답니다.
저는.. ..정말. 철이 없는지......그땐. 막...별루 아무 생각이 없었꾸여.. 그살람도 웃길래..그냥
미소를 지었쬬.... 흠.. 지금생각해보면. 정말.. 요즘에도.. 정말 사랑하고..예전보다더..
사랑을 느끼는것만 같아요. 요즘 제가.... 지방에 일이 있어서 내려와있는데... 가금보면 은 장난이
아니예요. 저도 남자 안만나본건 아닌데요.. 정말..솔직히..많이 놀았습니다. 남자와..-0-//''
그런데........ 그사람과..그런감정은 정말.처음이그여. 이렇게 1년넘게 만난 사람두 처음이구여
이렇게 오래 만나도............ 게속 떨리는 사람은 정말. 이사람이 처음이예요.. 다름사람을 일부러 만나
보려고도 해보았찌만.. 안되더라구요.. 그사람한텐 정말 미안한데.. 그사람 잊으려고
다름사람 만나고.................같이...;;;흠.. 아므튼 안되더라구요.. 지금은 정말. 그사람밖에 눈에 안들어 온답니다. 힘들...어요.. 헤어지는게 이렇게 힘든것인지 첨알았아요..ㅠ0-... 이런..
지금두.. 정말.. 전화두 많이 하구 사랑한다고.........거부할수가 없습니다.정말...
저 월래 이런 성격두 아닌데.. 정말. 변해 가구요............ 흠.월래는 이런 이야기 할려고 했던건아닌데
이상하게 흘러 갔찌만........... 다른분들이 욕하실꺼 알지만... 정말.. 노력 많이 했지만.
정말 안됩니다..ㅠ_ㅠ.. 힘들구요 눈물도 많이 흘리고.. 아파하고 했는데... 전혀 아깜찌두 안구요.
그사람이 날바라보며...있는것만으로 도. 힘이 됩니다.....요즘. 잊으려고 노력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과 잘해 보려고 노력중이고요.... 힘들어요 지금도 부인한테 전화 오고..ㅡㅡ;;
조언좀 주세요....욕만 하시지 말아 주지그여 저 나쁜거 알그여.....그니까...ㅠ__ 정말
많이 후회 합니다 .왜.. 처음부터 만났을까....하고 요즘에서야........... 그런데..그렇게
머리로는 가능한데.. 마음이 힘들어요.. 머리로는 안되.. 그만.만나야지..하면서도.. 몸과..마음이
그에게서 떠나질 못하네요.... .....잊을수 있는 좋으 방법은.............없을까요.?
정말...................부인한테도 요즘 미안하구요... 에효...ㅠ_-그냥 막막. 힘이 드네요..
그런데 지금 잃게 사랑못하면은.. 저 죽을 꺼 같아요.. 정말..사랑하니까요.
이렇게 힘든데도 게속 힘들고 싶구요.. 이렇게 울다가 지쳐 잠이 드는데도
상관없꾸여.. 이렇게 마음졸이는데도.. 그사람만 보면 사라져요......정말..
아니 지금 사랑할수 있을떄 해야 하나요?.... 힘들어요...근데 게속힘들고 싶습니다.
그리고..제가 당하게 될까봐 두려운것은 아니지만.. 솔직히 전 한남자만 좋아 하자는
주의는 아니였느데..정말 좋아 졌꺼든요..ㅠ_- 미치겠음..이런..
절 가지고 노는 사람두 아니구여 솔직히 그러면 제가 더 그러는 거죠.. 머 사달라. 머먹자..등등..
돈이 무지 들었을 겁니다.. 그리구... 이혼 했찌만......같이 살고 있찌만. 마음은 이미...떠난..
그래도 가정은 지키길 바래요.. 정말. 지금은 이렇게 낳아 졌찌만...
확.. 임신을 해버릴까.. 이런생각도 하고.. 그사람이 이혼을 해도 애기들 내가 키울자신도 있는데.
이런생각 까지 해봤습니다.. 그정도로........................ 지금도 사랑을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