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름아니라 작년3월에 만나 4월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서로 너무
좋아했어고 너무 보고싶어서 매일 같이 만났습니다 물론 싸운적
도 있어서 연락도 뜸했지만여...그렇게 잘지내다가 어느날 여자칭
구가 애기하는것입니다 (11월말경) 유학간다고....그래서 4년기다
려줄수있냐고... 는 현실적으로 봤을땐 못기다릴것같습니다 말로
는 기다린다고는 하지만 저는....기다려 자신없다고 그렇게 매정
하게 헤어졌습니다 죽일놈이죠.... 지금도 엄청 후회하고 있습니
다 근데 제가 잘못과 후회를 느꼈는지....연락을 하고싶었죠 근데
그중간에 제가 사고를 당해서 병원에 입원을 하게되었고 그래서 3
개월 시간이 흘러 어느덧 2005년 3월이 되었습니다 미안한 마음
으로 연락했죠 .........역시 매정하게 대하더군여 제가 끈질기게
매달려보니 결국 만났습니다 같이 저녁 먹고 술한잔먹고.... 근데
집에 들어갈때 ' 두번다시 연락하지마세요 ' 이러는거에여 그래
서 저는 이를 악물고 집에갔죠 저는 이대로 끝낼순없다 자주는 아
니 지만 중간중간마다 문자남겨서 미안하다는 말 밖에 전해주지
못해죠 .....답장은 역시 매정하게 '왜이러세요 이러면 오빠가 점
점 싫어지구여 지금 남자칭구가 있는데 제 입장만 곤란해지니 연
락 하지마시고 좋은 여자만나세요 ' 그녀는 결국 8월 29일 유학을
갔죠.... 근데 알고보니 6개월 단기 유학??이라내여 근데 떠나기
전 이렇게 애기를 하내여 '오빠 지금까지 제가 나쁘게 한점 정말
미안했어요 그리고 제가 돌아올때 이쁜 모습으로 만나여 ' .......
이 애기하고 갔죠.......근데 이게 무슨 의미일까여 기다려 달라는
의미인가여 ? 아니면 오빠동생으로 지내자는 의미인가여 ?
여러분 이글 읽는다고 수고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볼때 이 형
상 의떤 의미일까여 ? 너무나도 궁금합니다 큰 기대 가져야되나
여 아니면 어찌해야되나여 여러분의 많은 리플 부탁드립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