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이란것도 자꾸 먹어대니 그만큼 많이 담그시는것 같아요~
저흰 사다먹는데.^^ 그냥 배깔고..님도 친정서 갔다 먹는다고 일절얻어오지 마시고.. 김장끝날무렵가서 도와주는척이나 하세요..
자꾸하심 더 바라는게 시부모더라고요..
아예 못하는 사람으로 찍히심 안 시키실걸요~ 대신 싫은소리는 좀 듣겠지만..
그리고 아프심 꼭 알려야해요.. 왜 미안하다고 혼자 앓습니까..
김장이란것도 자꾸 먹어대니 그만큼 많이 담그시는것 같아요~
저흰 사다먹는데.^^ 그냥 배깔고..님도 친정서 갔다 먹는다고 일절얻어오지 마시고.. 김장끝날무렵가서 도와주는척이나 하세요..
자꾸하심 더 바라는게 시부모더라고요..
아예 못하는 사람으로 찍히심 안 시키실걸요~ 대신 싫은소리는 좀 듣겠지만..
그리고 아프심 꼭 알려야해요.. 왜 미안하다고 혼자 앓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