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게해결됬습니다.
인터넷의 힘은 대단하군요
50만원을 입금해달라는 여자에게서
다시 전화가 왓습니다
인터넷에 글올렷냐고..
그래서 맞다고 하니깐..
50만원은 언제입금할꺼냐고해서
경찰서같이가자고 했습니다.
그랫더니
약속시간을 잡더군요
그래서 약속시간에 나갓습니다 물론 경찰서와 얼마떨어지지않은거리엿지만
그런데 이 분께서 30분이 지나도 오질않으셔서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나가기도 귀찮고 한데 없던일로 하잽니다 -_-
그래서 그걸로 끝이낫습니다;;
생각해보니
절 갖고 논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