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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지하철에서 자다가 성추행범으로 몰린 24살 남자입니다.

회사원 |2007.02.25 03:55
조회 3,913 |추천 0

좋게해결됬습니다.

 

인터넷의 힘은 대단하군요

 

50만원을 입금해달라는 여자에게서

 

다시 전화가 왓습니다

 

인터넷에 글올렷냐고..

 

그래서 맞다고 하니깐..

 

50만원은 언제입금할꺼냐고해서

 

경찰서같이가자고 했습니다.

 

그랫더니

 

약속시간을 잡더군요

 

그래서 약속시간에 나갓습니다 물론 경찰서와 얼마떨어지지않은거리엿지만

 

그런데  이 분께서 30분이 지나도 오질않으셔서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나가기도 귀찮고 한데 없던일로 하잽니다 -_-

 

그래서 그걸로 끝이낫습니다;;

 

생각해보니

 

절 갖고 논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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