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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를 밟은 한국 여배우들

박사 |2005.09.09 10:52
조회 24,577 |추천 0

베니스의 레드 카펫을 밟은 아리따운 한국 여배우들...

 

이영애(친절한 금자씨, 박찬욱 감독)

 

김민선(하류인생, 임권택 감독)

 

김소연 (칠검, 서극감독)

 

문소리 (오아시스, 임창동감독)

영예롭게도 신인여우상도 탔어요.

 

이승연 (빈집, 김기덕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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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투신 운 |2005.09.09 12:38
이영애 누님이 제일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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