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6년동안 사귀고 있는 중입니다.
사귀는동안 제가 헤어지자는 말도 10번정도하고
싸울때면 욕도하고 근데 이런말과행동 할때마다 붙잡는 것은 언제나 여자친구...
제가 미안할 정도로 착한 여자친구 입니다
잘지내고 있다가 사소한 오해로 여자친구한테 또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제생각에는 다시 오겠지 한 말인데...
이번에는 순순히 헤어지겠다고 여자친구가 말하더군요
순간 놀라기도하고 강하게 나온다 생각해서 내일 통화하면 풀리겠지
생각하고 술마시러 갔습니다
그날 회사동료(그남자)가 그 헤어졌다는 사실을 알고 밤에 여자친구한테 전화해서
좋아한다고 자기랑 사귈생각없냐고 해서 서로 사귀게 된줄은 몰랐습니다.
전 그 사실도 모르고 그 다음날 전화통화를 하면서 오해를 풀고 미안하다고
다시는 헤어지자는 말 안한다고 용서를 구하고
진짜 6년동안 못해준것 이제야 알았다고 더 잘하는 모습보인다고
여자친구가 듣고는 조금만 서로 시간을 가지고 생각해 보자고...
그렇게 하고선 3일뒤에 다시 여자친구랑 사귀기로 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저도 만나고 그남자도 만나왔다는 사실을 3주되어서
알게 되었습니다
절 선택했지만 심한 배신감과 좌절감이 밀려왔지만 제가 잘못된 행동을 했고
6년동안 못해주어서 벌받은거라고 너 잘못없다고 내가 다 뭍겠다고 가슴에
이렇게 말했지만
부모님한테 내년에 결혼한다고 했으니까
그남자랑 그거 했으면 그남자한테 가라
그남자는 너랑 사귀고싶어 가끔 아침에 빵/우유사놓고 자기일도 아닌데 너 피곤하다고 일해주고
내가 못해준 행동을 그남자가 해주었어서 사귄거라고 한 너니까
널 행복하게 해줄거라고
그거 했으면서 안했다고 거짓말하고 오는 거면 너 불행해진다
너와날생각해서 그남자 선택하라고
자기는 그런일 없다고 울고 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그말을 믿고 사귀던 중 여자친구가 만날때 마다 뭘 숨기는것 같아
내가 말해보라고 하니
여자친구 하는 말이 제가 헤어지자고 말한 다음날 그 친구랑 술을 마셨는데 주량을 넘어섰고
마침 그남자가 비디오방 가자고하면서 자기(제여자친구) 술깨고 집에보내준다고...
그래서 비디오방에서 뭐 했냐고 물어보자 술기운도 있고 서로좋아서 키스만 했다고
못 믿어서 화내고 달래고 하면서 물어보자 키스하면서 바지는 벗었는데 그거는 하지 않았다고
맨처음한 말하고 180도 달라서 전 그남자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그 남자말이 간단하게 말한다고 하며서 꼽지 않았다 자기 돌아가신 아버지이름걸고 말하는 거고
또 지금여자친구의 친한 친구를 만나고 있는데 했으면 여자친구의 친한 친구를 어떻게 만나냐고
이런말을 하면서 자기를 믿으라고 하네요
사귀자고한다음날 그거한 여자와 결혼을 할수 있나요
제가 이기적이고 집착인지 잘 모르겠네요
글이 난잡한것 같다 맞춤법도 모르겠다 생각나는데루 써서
이 2개 질문을 하고싶어 이런 난잡한 글을 쓰게 되었네요
첫째, 여자친구말이 그남자가 아직까지 자기를 많이 걱정해주고 저랑 잘되길 바라는 착한애라고
또 자기친한친구와 잘 되고 있으니까
그남자와 자기를 친구로 지내게 해주면 안되겠냐고 계속 물어보네요
전 싫은데 허락해주어야 하나요
둘째, 제 여자친구를 생각해서 그 남자가 거짓말 하는 것은 아니겠죠?
두번째 질문은 내가 물어보고도 욕먹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