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끝까지 앍어 주십시요..(삼촌이 나이가 많으신관계로 조카가 대필합니다)
저눈 건설공사 중 석공사(시공)하청 업체를 운영하는 자로써 주로 아파트.오피스텔상가 건물등에 석재공사를
하였습니다
이번 여의고 국민일보뒤에 본사가 있는 신한 미지엔 이란 상표로 아파트.오피스텔.정부건설 공사등을 하는
주식회사 신한(대표이사 김춘환)에서 건설하는 인천 시청앞 오피스텔 석공사를 (주)신한 사장의 형님인 김근환
씨 소개로 공사를 수주하여. 그분이 자금을 대주시고 저는 회사명의와 자재 및 시공 근로자들을 투입하여 책임
하에 공사를 마치기로 구두로 계약하여 공사 중간 중간에 경비를 받아서 공사를 마쳤으나 마지막 경비(자재비,
시공노무비등)지급에 대하여 지급 거부를 하면서 말이 많아지고 결재를 안해주시고 있습니다.
작은 회사를 운영하는 저로써는 시공 노무비를 지급할 능력이 없으므로 하루 벌어서 하루먹는 일용근로자들에
게 시달림의 고통이 너무 크고 힘에 겨워 이런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주식회사 신한이라는 큰회사 사장님의 형님되시는 분의 인격을 믿고 끝까지 헌신하였으나, 이런 고통으로 대
신할 줄 모른 주의 무지함에 반성하며, 다만 근로자들의 급료를 지급 할수 있도록 선처해 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최 진 봉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