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친구는 제가 이렇게 여려서 세상을 어떻게 살겠냐고 매일 그럼니다.
저는 조금만 서운해도 주체 할수 없이 눈물이 비가 되어 주주룩 흐르고..
참으로 슬프거나 서러우면.. 가슴이 메이고.. 감정이 뇌로 전해지는 순간 눈물인지
비인지 분간이 안갈정도로 눈물이 주루룩.. 흐릅니다.
왤까요?
남자친구가 이해를 해주는 넓은 마음을 자기지 않았다면...
한두번도 아니고 툭하면 우는 날 엄청 미워 할텐데...
제 착한 남자친구는 걱정합니다..
오죽하면 제 남자친구 수술 하자.. 눈물샘을 막아 버려야지~ 이럴까요
정말 궁금 합니다..
왜 전 잘우는걸까요?
저처럼 잘 우는 사람도 많던데... 너무 답답 합니다..
아시는분 가르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