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신랑이 5개월된 아기 기저귀갈아주다가 밴드 근처에서 벌레발견했습니다.
마치 모기인듯 하더군요.. 종이와 종이사이에 눌려있었습니다.
즉시 하기스로 전화했습니다.
방문수거한다고하더군요..
이틀뒤엔와선 멸균처리했다는니 부직포를 다른데서 사와서 그렀다느니
3중문으로 된 공장이있다느니, 공장기계가 까만점같은건 발견하는 센서가있는데 흐려서 안보였나보다고 하더니만...여기서보니 한두번이 아니네요...
공장 센서는 육안구별이 되는 것도 못잡아낸다면 고장이 나지않았으면 고물인듯하네요..
이런 큰 벌레도 못잡아낸다면 작은 벌레들이 얼마나 많이 기저귀 속에 살고있을지...
천기저귀를 쓰던지 아님 벗겨놓고 살아야 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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