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우같은 큰기업도 망하는 판에 영세한 제대혈 회사에 15년씩 보관을 맡기고 싶지않다
-대우 망했다고 대우 차 다 가져다 버렸습니까?? 무언가를 생산하는 기업인 경우 망했다고 해서 그 생산품의 가치까지 없어지는건 아니지요...그리고...이제 막 바이오산업 시작 단계인데...영세하다고 말하는건 너무 시기 상조가 아닐지...나중에 안전을 확신하고 눈으로 봐야 믿을 수 있다면 그때는 제대혈 보관하기 넘 늦는거죠..그때 다시 임신하시렵니까??
뭐든지 미리알고 많이 아는 사람이 더 많은 혜택을 가져가는건 세상 불변의 법칙이 아닐까요?? 미래를 바라보는 열린 시각과 올바른 투자의 개념이 있는 사람들만이 그것을 누릴 수 있습니다.제대혈에 관해서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는 분들만 선택적으로 보관하신다고 봅니다.
2. 외국의 경우에는 나라에서 관리를 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관련법 조차 없다. 회사가망해도 책임을 지는곳이 없다는것이다.. 벌써 망한 회사가 많이 나왔다.
-몇몇 국가에서는 나라에서 관리합니다. 법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보관시설등을 직접 운영합니다. 돈 많은 나라들이니깐...그 나라들 많큼 우리가 세금 많이 냅니까?? 제대혈 보관하고 운영하는데 돈 무지하게 많이 들어갑니다. 그 돈을 다 어디서 충당합니까?? 제대혈보관은행들이 머 자선단체도 아니고...복지가 잘되있는 만큼 국민들에게 거둬들이는 세금도 우리와 비교할 수 없을만큼 많습니다. 그걸 원하시는 겁니까??
그리고 회사 망했는데 책임지는 회사 어디 있습디까?? “우리 회사 망하면..어디어디에서 책임져 줍니다..믿고 맡기세요..”이렇게 첨부터 망할거 생각하고 시작하는 회사라면..싹수도 없는거 아닐까요?? 그리고..제대혈 은행중에 어디가 망했습니까?? 금시초문인데...정식으로 폐업신고한곳 없던데...허위사실 유포 아닙니까??
3.보관을 제대로 했다 하더라도 그 제대혈을 가지고 우리가족에게 쓰일 확율이 너무 적다..
우리가족이 쓰기에 20% 확율만 되도 한다.
-이 말씀은..무엇을 전제로 하시는지..혹...제대혈...줄기세포에 관해서 알고 말하시는지..조금 의심스럽습니다...
제대혈의 가치는 80년대 중후반쯤에 많이 알려지게 되었고, 그때 당시에 밝혀진 바로는 치유될 수 있는 질병이 그리 많지 않았기에 사용확율이 1/333.000이었습니다.허나 그 가능성과 가치를 알기에 점차로 연구가 활성화 되었고,연구가 진행 되어질 수 록 그 무한한 가치가 속속들이 밝혀서 오늘날에는 1/27정도의 사용확율을 보이고 있고, 앞으로 멀지 않은 미래에는 1/2정도의 사용확율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출처:http://www.viacord.com)
제대혈은 백혈병에만 치료 가능성이 있다고 알고 있는데...이건 너무나도 초급수준의 지식아닐까요??
4.보관방법이 천차만별인데 다 자기네 회사게 제일 좋다고한다. 바꿔말하면 남의회사거는 서로인정을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결국 다 잘못된 보관방법이다.
-어느 회사든지 다 자기네 회사 좋다고 말합니다. 당연한거 아닙니까?? 누가 자기네 회사가 다른 회사보다 못 하다고 말합니까?? 삼성직원이 엘지 좋다고 말하는거 보셨습니까?? 그리고 서로 남의것 인정 못하는 제대혈은행들이니까 모든 제대혈은행이 잘못된 보관방법으로 운영한다라는 논리는 바르지 않다고 봅니다. 인정 못한다가 아니라 자기네 회사가 더 낫다라는 것이므로 어느곳이 더 나은지를 정확하게 판단해서 선택하는 것은 고객의 몫인것이죠...“내가 모르는거니까 나쁜거다”라는 논리같습니다. 본인의 변별력이 없어서 판단 못한 것을... 각자 고유한 기술력을 갖고 운영되고 있는 제대혈 은행들을 싸잡아서 잘못된 방법이라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많이 알아야 제대로된 판단을 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5.제대혈을 가지고 치료할수 있는 의사의 경험이 부족하다.
-이런소리 함부로 하면...의사들 난리납니다... 혹...이글 작성하신분이 아는 의사분만 경험이 없으신거 아닌가요?? 제대혈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삶을 얻어가고 있는 이시국에...이 무슨 망발이십니까?? 그리고 경험이라는 건 시간과 여건이 주어지면 쌓여지는거 아닙니까?? 제대혈로 치료시작한 것이 오래되지 않았으니 경험이 부족한건 당연한거죠...
첫술에 배부르겠습니까?? 그리고 경험이 없다고 해서 실력까지 없다고 말할 수 있는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6.의사들은 제대혈을 하는가 ? 오히려 그들은 더 많이 안한다. 필요없는것을 아니까...하지만 공짜로 해주면 한다.
-이글 작성하신분...주변에 아는 의사분들 참으로 많은가 봅니다.그리고 그분들이 거의 제대혈 보관 안하셨나 봅니다. 공짜 좋아하시나 봅니다.^^ 의사가 보관을 안했다 해서 제대혈이 정말 필요없다 라고 생각하시는 것 자체가 좀 이상하네요...의사들이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조금 의아하군요...의사가 “신”입니까?? 모든 지식을 다 알고 있게?? 의사도 자기 전공분야만 혹은 자기가 관심있는 분야만 압니다. 어느 의사분이 안하셨는지 모르겠지만...전공분야가 아니고...또 제대혈에 관심이 없어서 전혀 알지 못하면...안 할 수도 있겠죠...
의사가 안했다고 제대혈이 필요없는 거라고 말한다면...제대혈을 연구하고 치료제 개발하는 수많은 의사,박사...이모든 연구진들 화납니다...황우석박사님도...
다들 불필요한 짓에..온 시간과 노력과 정열을 쏟고 있는 이상한 사람들 됩니다.
7.제대혈 기증도 많이 있지만 기증은 돈이 안된다는 이유로 회사들이 꺼려한다. 너도나도 기증을 해야 나중에 맞는 제대혈 찾기가 좋지만 돈내고 해야되니 많은 수가 하지는 않는다.
-제대혈은행이 무슨 자선사업단체입니까?? 어느 회사가 돈 안되는데 좋아합니까?? 당연한걸 가지고 시비네요..ㅎㅎ
제대혈은행 측에서 보면 기증도 개인보관 하는 것처럼 비용이 들겠지요...회사에서 기증은행 운영할 돈 없으니깐 기증 못받는거죠...그렇다고 잘 사는 나라들처럼 나라에서 비용 지원해주는 것도 아닌데...기증을 꺼리는걸로 그회사를 나무라면 안되죠...아님...님이... 제대혈은행에서 기증받으라고 좀 많은 돈 기부를 해주시면 기증은행도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기증 받는 제대혈은행 몇 개 있던데요..제가 보관한 제대혈 은행도 기증한다고 하던데..저는 그냥..개인보관했습니다만..
8.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가격이 결정되야 하지만 부모의 마음을 상술에 이용하는 제대혈업체의 기교에 놀아나고 싶지 않다.. 병원에서 제대혈신청하면 의사의커미션이 분만비용보다 더 챙겨준다.. 어이없게
-가격은 회사가 정하는건데...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가격이 결정된다는 것도..다...영향을 받아서 회사가 결정 하는 것 아닙니까?? 자본주의 사회에서..그 가격이 싫으면 안하믄 되고...
그리고 우리나라 제대혈 은행들의 보관비용이 결코 높은 비용이 아닙니다.
다른 나라 확인 해보셨나요?? 물론 무료보관하는 저기~잘사는 세금 많이 내는 나라들 말고..일본이나 미국경우에도 우리나라보다 3배는 비쌉니다. 특히나 미국 같은 경우는 아주 번거롭게 산모가 다 알아서 해야 하고...그래도 비쌉니다...
의사 커미션준다는데...어디가 그러던가요?? 다 주는건가요??아님..한두군데 그러는데..싸잡아서 그러시는 건지요...주는데 안주는데 가려서 좀 알려주시면 감사할텐데...그렇게 막주는 곳은 재정이 부실할거 같은데...그럼..망할테고...둘째도 보관해야 해서...
9.적절한 제대혈 가격은 15년 보관에 30만원만 되도 회사의 이익이 남는다. 초창기에 의사들에게 다 챙겨주고도 회사는 30만원 정도만 가져가는 경쟁까지도 벌여왔다.. 그돈을 고객에게 돌려줘라
-이 글은 무슨 근거로 하신 말씀이신지..제대혈 보관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인지..대충 따져봐도 30만원으로 15년 보관하긴 어렵지 안을까요?? 병원에서 피검사 몇가지만 하고 초음파만 찍어도 그 금액보다 많은데...
글쓰신 님...원가 생각나서 머 하나 제대루 살 수 있겠습니까?? 화장품 하나 옷가지 하나 먹는거..죄다 원가보다 몇십배 비싼거 알면서도 구입하면서...기본적인 경제개념이 없으신지...음....
하여간 이 내용은 너무 허무맹랑하네요...
10. 돈이된다고 하닌까 별의별 회사가 다 생겨난다. 언제나 그랬듯이 분명이 못버티고 망하는 회사가 분명 나온다. 봉추찜닭집, 조개구이, 생각하면 비슷할것 같다...
그 돈 가지고 로또 사는게 확율이 더 높다고 생각한다.
-이 내용도 머..대꾸할 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