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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장애인인 친정 아버지를 질투하는 시모님

딸자식입니다 |2005.09.26 15:35
조회 152 |추천 0

질투라기보다는 정신병이 아닌가. 더한 시부모도 있다던데---

좀만 참으세요. 이혼한다구 더 나은 사람이 있다는 보장도 없고, 사람은 다 뿌린만큼 거두는 법입니다.

당신의 이쁜맘이 어디가겠습니까? 무어라 드릴말씀은 없지만 세상에 모든 딸들은 아니 자식들은 당신편입니다. 용기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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