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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에서 아침에 구타당했어요.ㅜㅜ

조윤자 |2005.09.27 16:34
조회 330 |추천 0

몸이 아파 고통 스러운데다 서서 가는 사람 한테 이유도 말하지 않고 할머니 처럼 보였다면서 기분나쁘게 인상을 썼으면 그 할머니 같은 아주머니도 황당 했겠구만. 아무리 아가씨가 불편 했기로서니 그아줌마 보다는 좋은 입장인데 좀 일어나서 자리양보를 하던지 아니면 아주머니 때문에 몹씨불편하니 자제해 달라고 공손하게 부탁을 드렸어야 옳치 않을까요?어디서 어른한테 오만상을 찌뿌립니까?전혀 알지도 못하는 어른에게 말입니까?상대방이 자못하고 있다고 해서 함부로 버릇없이 굴면 혼나지요.그아줌마가 때린것은 잘못된일이나 원인제공은 아가씨군요.아저씨한테 맞지 않은것이 그나마 다행이군요. 어른에게 반말해도 안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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