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도 채안되어서 그사람 냉정하게 그렇게 모질게하더니 한달도 안되어서 오늘 전화가 왔어요
다음생에 태어나면 너랑 오래토록만나고싶다고
지금은 너에게받은상처가 너무많아서 다시하기가두렵다고
우린너무 멀리와버렸고 못볼껄 많이 봤고 살고있는곳도 너무멀다고
그사람집은 서울 전 지방이거든요 거리도 너무멀구요.....
가끔볼수있을지 몰라도 다시하기두렵데요..
결론은 잘지내고..울지말라며...
그렇게 냉정하던사람이 할말도 다했는데... 이렇게 문뜩전화와서 잘지내란말이 필요있나요
다른사람말처럼 그냥.심심해서 그런걸까요??
엊그제..문자하나가왔습니다 새벽에..1004로부터 누군지 아직모르겟구요 그사람인지..
문자내용은
살면서 절대잊고싶지않은 14명에게이문자를보내 안그럼 일주일만에 넌 미움을 받게되 넌 14명안에속했어 ♥
이렇게요..아마도 그사람같긴한데....발신번호가 천사라.....
방금전화를 끊고 문자보냈어요
→바보..보고싶어서 전화해놓고선..바보...내맘다알면서 바보..
이렇게보냈어요 대답안올줄알았는데
그냥 마음이 아퍼 너무 많이 아퍼 ←이렇게 오네요.....
다들그러네요 전화가 와서 흔들리지말라고 그런데 마지막 한가닥희망으로 다시하고싶네요
근데 그사람 자존심 왕 심하거든요....
어떻게 할수가없어요 매달려봤지만 그땐 완강하더니 지금은 조금 풀어졌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