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글도남기고 읽으며 위안삼으며 하루를 힘겹게 버티고있습니다.
결혼3년이 다되어가는데도 우리아가는 찾아오지않고 너무 불안했는데
추석전부터 유두가따끔거리더니 유방전체가 아프기 시작하더라고요
원래 생리주기가 완전 뒤죽박죽이라 생리하려나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게속 너무아프더라고요 열도 마니나는것같고 글서 저번주 수요일에
테스터기를 했더니 나오지않더라고요 마음편히먹고있다 이번주 화요일 아침 첫소변으로 했는데
두줄이 제눈앞에서 생기는거예요 시간도 5분안에 가슴이 쿵쾅거리고 하느님 부처님이 저절로나오더라고요 믿기지않아 다음날 아침 또해봤거든요 그런데 또 두줄이 나오더라고요 아주진하진 않지만
흐리지도 않을정도로 그래서 어제 병원갔는데 초음파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네요 글서
테스터기를 다시해보라고 오후여서 테스터기하면 안나올까봐너무떨려서 처다보지도 못하고있는데
아주흐리게 두줄이나오더라고요 의사샘이 일주일후에오라고 하는데 넘 걱정되고 시간이 이렇게 느리
게 갈수가 없습니다.그리고 난소가 약하다는말도 너무걸리고요 여러분 저한테 울아가 온거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