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사는 남자
최소한 집 걱정은 덜하고 살 수 있다.
강남 사는 여자
강남에 30평짜리 신혼집 구할려면 10억은 든다.
요즘은 친정에서 애를 봐주는 경우가 많아서 처가집 근처에 집을 구하는 케이스가 많다.
그동안 풍족하게 즐기고 살았다면, 그 생활 유지할려면 적어도 견적 10억은 나온다.
내 주변에 전문직이면서 강남녀와 결혼한 형님, 친구들은 결국 강남에 집을 사더니 대출금에 허덕이는 경우 흔하고
"누구 누구는 어느 아파트 샀더라" 라는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
강남 바보중에
30억 재산 가진 사람이 "사" 자 사위 얻을려고 한다라는 우스게 이야기가 있습니다.
주변에 보면 특별한 케이스 아니면, 은행 지점장이나 회사 임원하다가 퇴직한 강남 사는 분들은 수입이 0 인 경우가 많더라.
오히려 서민들은 나중에 퇴직하면 경비라도 나가지면, 과거 사모님 소리 듣던 분이 경비도 못한다.
강남녀에.. 회사다니고, 노처녀고. 하면 나는 일단 경계하고 본다.
생활 유지할려면 최소 10억 정도 든다고 나는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