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부부 하면 대부분 여자들이 모든일을 하고 희생하고 등등....남자는 모두 나쁜사람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정반대의 경우도 많다.
남편 아내
오전7시50분 자고있다 일어나서 씼는다
오전8시05분 일어나서 씻고 아이와 밥을 먹는다 냉장고에서 반잔 몇가지 꺼내놓고
6살짜리와 실갱이를 하면서 밥을 먹고 아이와 남편을 깨우고 화장하러 들
아이 옷을 입히고 같이 출근 준비를 한다. 어간다
아이가 밥을 먹다가 갑자기 화장실을 가면
제대로 옷도 못 입히고 밥상 치우고 아이
가방 챙기다 8시 35분이 되면 마누라 나와
서 신경질 낸다 아이와 남편에게 여태 뭐
했냐며.....
오전8시35분 지하 주차장으로 가서 차를 빼온다 아이를 스쿨버스에 태워주고 남편을
기다린다.
오후7시40분 저녁식사 후 설거지를 한다(일주일에
3-4번 2회는 장모님
오후 8시 20분 금순이 녹화 후 아이와 대화하거나
오후 8시 40분 중간 중간 귀가 후 바로 금순이 시청
오후 8시 55분 티비도 본다 화장 지우고 샤워
오후 10시 티비 시청
오후 11시30분 취침 취침
남편은 대체로 일주일에 2일 쉬면서 청소 설거지 아이 음식 챙겨주기 등을 하며 비가오면 지하철역까지 마중나가기(비가와도 아내는 우산을 안가지고 다님)-마중 안나가면 난리가 남
남편이 아프다고 하면 아내는 비웃고 아내가 아프다고 할때 남편이 조금만 소홀히 하면 난리가 남
금요일 저녁에 아내가 밥먹은 빈그릇은 토요일 남편이 설거지
아내는 남편과 아이에게 항상 명령을 함
아내는 술을 한 번 마시면 보통 새벽1시 늦으면 새벽 4시 (일이 늦게 끝난다며 어쩔 수 없단다)
남편은 한달에 한 두번 술을 마셔도 95%는 12시 이전에 들어옴
남편은 일주일 평균 가사 노동시간은 아내의 10배이상.
*모두 나열하면 한도 끝도 없음
맞벌이 부부라도 남자가 일을 많이 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편견을 버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