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슴이 답답하고 아직까지도 해결을 못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2 년가까이 연애를 했습니다..
제가 외로움을 많이 타는편이라.. 한시라도 누구랑 떨어지는걸 싫어했습니다..
물론 첨엔 서로 좋으니까 거의 맨날 붙어 있다싶이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어느한순간 뜸한 연락 뜸한 만남이 자연스럽게 되버리고..
급기야 저는 의처증에 걸려버렸습니다..
거짓말 아니라면서.. 속속히 제가 밝혀내면 다 거짓말이고..
제가 따지면.. 의처증이냐면서 병이라면서 사람 화만 돋구고 그랬습니다..
거짓말이 지속되고.. 어느덧 시간이 지나자..
저한테 거짓말로하고.. 저랑 헤어졌다는둥.. 딴남자가 생겻다는 소문이 나기 시작하고..
친구들과 여자쪽 친구들이 저한테 전화가 막 왔습니다
저는 그때서야 사실을 알고 그렇게 전화상으로
2 년이란 시간이 간단한 말한마디로 인해 이별을 맞이 하였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게 되었고..
저는 이별의 고통을 견디기 위해
제 친구들과의 만남과 사귀면서 여태 못했던
공부와 일도 하게 되었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1년이 흐르고..
삼성 SDI 생산직에서 보조로 일을 하고 있을때였습니다
집에 통지서가 날라왔습니다
신용정보회사에서 돈을 내라는 지로가 날라왔습니다
그녀에게 사준
휴대폰과 갖갖이 들어갔던 물건 물품들
그것이 밀려서 저한테 날라온것이였습니다
신용정보회사에만 넘어간 금액이 200 만원이 넘고..
그 금액보다 돈이 더 아직 남아있다고..
지금 당장 돈을 200 만원 입금하라고 했습니다
1년 동안 연락한통화 안하다가
난데없이 전화를 해서 제가 무슨말을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제가 사준 물건들로 바람이 나버린 그녀에게
전화를 하면 욕만 나오지 머라고 할 말이 안나오는것이였습니다
정말 그렇게 진정하고 전화를 했습니다
저는 이러이러하다 상황이 이러하니
내가 줬던 선물들 다시 받아야 겠다 라고 했습니다..
남자로써 헤어진 여자에게 선물했던 물건을 다시 받기란
진짜 못할짓인거 압니다
정말 저는 앞도 뒤도 안보였거든요
그러더니 그녀가 하는말이
"이제 와서 그런 말이 어디있냐 ? 니가 선물로 준것들 아니냐 ? "
저는 미안하다고 다시 돌려주면 안되겠냐고 했더니
엄마한테 다 줄꺼라고 못준다고 하네요 ..
그러면서 저보고 하는말이
" 내가 니한테 대준게 얼만데 ? "
이러는겁니다..
제가 순간 욱 하는바람에..
꽃뱀이라고 신고하겠다고 해버렸습니다
그러더니 그녀가 하는말이
여태했던 관계들을 강간죄로 신고 하겠다고 합니다
정말 내가 이런 여자를 사랑했다는게..
부모님께 인사도 시켜드리고 결혼할꺼라고..
친한친구 한놈이 저를 위로를 합니다
하지만 도무지 잊혀지지가 않네요..
아직까지 그 돈 갚느라
군대도 못갔습니다..
부모님이 갚아주신다고 하는데..
정말 어떻게 그렇게 할수가 있겠습니까..
죄송하다며 제가 갚겟다고 이렇게 오늘도 일하고 있습니다
사랑이 뭔지 모르겟습니다..
제가 바보인가요 ?
3 년째 여자쪽에서 대쉬를 해도 다 거절해버렸습니다..
이별의 상처를 떠나.. 여자가 무섭습니다..
또 사귀면서 옛날 여자친구 사준 선물로 빚이 있어서 갚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