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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더 사랑하게 된건.. 내 이상형의 대사를 말했기때문.. 사랑한다....

사랑해 |2005.10.03 09:12
조회 363 |추천 0

내 맘에 상처가 너무 깊어~

만나도 지금은 자신없어.

너가 떠난거... 너가 아니라고 한거... 그것도 중요한데...

나자체가 문제야~

세상에 날 대신해 해결해줄 사람을 찾는건 어리석은거야~~ 그렇지~~~??

그런안일한 생각 좀 있었나봐.

널 만난후로 변하고 싶어졌어.. 널 만나기전까지 그러고 있었다는게...

너에게 날 보여줄수 없다는게... 답답하고 싫었어~

새창살을 두고 널 본다는게.. 벽을 두고 널 본다는게...

그너머에 있는 난 널 알아보는데...

내 상처의 두께가 너무 두꺼워 너에게 다가갈수 없었어.

그댓가는 사랑의 상실이었어...

싫었어... 이렇게 널 잃어야한다는게..

그럼에도 너가 날 생각하길~~말이야.. 여기서 너였으면 하는 사람도 있어...

정말 부질없지만..(부질없길 바라진 않지만)

너가 날 완전히 잊은것 보다... 생각해주길 말이야...

솔직히는.. 너가 잊지않길 바래.

내가 한순간 실수도 하고 나자신에게 함부로 대했지만..

그건 진심 아니야.

 

사랑해.

 

 

내 이상형이 있을까~~~?? 있긴하겠지만... 내 손에 미치지 못하는곳에 있다 생각했어...

원하는 내가 되기전까지는 말야~

외모도 중요하겠지만... 마인드의 이상형이 60%는 너인거 같아.

몇마디 들어본바로는...

내 생각과 맞는 널 만났는데... 맘에 준비가 안되어있어서...

상황이 최악이어서... 멀리가는 너를 잠잠히 보고 있을수 밖에...

 

사랑해.

 

 

상실감... 좌절감... 배신감... 기타등등...

내가 아니라고 하면 아닌게 되고...

내가 괜찮다 하면 괜찮은게 되겠지만...

감추기만해서 아니라고만해서 재발되길 원친않는다.

정말이지 되풀이하고 싶진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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