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진실을 말하려고 합니다

장재혁 |2005.10.06 21:30
조회 462 |추천 0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저는 삼성에 다녔습니다 저는 신경정신과 약을 먹고 있었습니다. 유전인지 어떻게 해서 이렇게 아프게 되 었는지는 잘 모릅니다. 그러나 확실한 건 삼성화재에 다니면서부터 저의 병이 더커졌다는 것입니다. 머릿속에서 그려지는 어떤 줄이 저의 머릿속에서 그려 졌습니다. 그뒤에 저는 머리가 무척 아프고 정신을 가다담을 수가 없었습이다. 그뒤에 연계프로잭트라는 이론도 만들었습니다.

 

그들의 실험에 의해서 만들어 졌는지 아니면 머릿속에서 폭발을 했는지 그것은 삼성측에서 알고 있겠지요 이건희 회장을 포함해서 말입니다. 이제는 밝히고 싶습니다. 더이상 알지 못하는 사람이 저의 마음속으로 대화되는 것을 이용해서 피해자가 더이상 생기지 ㅁ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뒤 삼성에서는 컴퓨터를 통해서 대화가 되고 저의 생각을 막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에서도 어떤 일을 했는지 모르지만 저의 정신을 컴퓨터로 막고 말도 막고 심지어 글을 쓰는 타자 조차도 못쓰게 막았습니다.

 

삼성화재 다닐때는 두사람의 싸움이 있었습니다.아마 서로의 주권을 잡으려고 싸우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이건희 회장이 미국에 왜갔는지 잘은 모르지만 미국사람과도 대화를 했습니다. 그들은 저에게 병이 있어서 즐거움을 주려고 스토리를 들려 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사실을 알고는 저에대해서 오히려 미안하고 삼성이 나쁘다며 욕을 하더군요

 

지금도 이글을 쓰는와중에도 저의 말과 글을 막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더이상 이데로 있을수 없다는 생각에 펜을 들었습니다.

 

진실은 밝혀져야 합니다.

 

제가 글을 올리려고 수십번 아니 수백번도 더 해보았습니다.

여지없이 저의 컴퓨터를 막고 다른 사람에게 알리지 않게끔 하는 나쁜짓을 어찌해야 합니까?

 

지금도 모르는 피해자는 계속 늘고 있을 것입니다.

삼성과 무슨 악연이 있어서 그런지 정말 한 스럽습니다.

 

제가 아이디어를 마음 속으로 많이 주기때문에 거래를 하자는 제안도 했습니다.

연봉 3억을 준다고 하기도 하더군요..그러나 전 일한만큼 받는게 도리가 아니냐며 말하기도 해습니다.

 

삼성 같은 거대 기업이 저하나쯤은 어떻게 하면 몰살 시킬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에 잠도 설치며 지낸적이 하루 이틀이 아닙니다.

잠은 고사하고 하루가 멀게 고통스러운 두통과 기침 이것이 왜 일어나는지 삼성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

 

저는 빨리 완쾌되기를 빕니다.

그것이 저의 소원 입니다.

집안도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제가 만들어낸 연계프로잭트의 증거를 없애려고 저에게 이상한 스토리를 들려주어서 노트북을 부수게하고 시계를를 부수게 하고 다차고 상처입고 정말 너무 너무 힘들어서 살고 싶지도 않을 만큼괴로웠습니다.

 

여러분 저는 일개 그냥 시민입니다. 그러기에 건강하고 싶은 것이저의 소원입니다.

 

지금 이글을 쓰는 와중에도 저의 정신을 막아서 타자를 치지 못하게 오타가 나게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전 삼성 캐피탈에도 다녔습니다. 회전식 카드모델도 개발 했습니다.

거기서는 저에게 돈을 줄테니 자기에게 넘기라고 하더군요

전 정말 힘듭니다.

괴롭습니다.

 

어찌해야 할지 마음속으로 그들과대화되는 것 이것을 어찌해야 합니까?

 

전 kt에도 다뎠습니다.

그곳에서도 저의 아이디어로 싸우더군요 그러나 제가 나왔습니다.

kr는 그래도 즐거웠습니다.마음이 따듯한 사람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전 진실으 람ㄹ하고 있습니다. 오타가 또 나는군요 이런 것ㄷ들이 어떻게 이루어진느지 그리고 다친사람도 많을=ㄴ것 같습니다.

 

진시릉르 꼮 발혀져애 합니다.

이글을 모든 사람이 익었으면 좋개ㅔㅆ습니다.

또 오타가 나는군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