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지나고 보면 아무 일도 아니예요
할때는 열심히 했는데 수고했단 소리 한마디 못들은 정말 섭섭한건 사실입니다.
저도 많이 그랬거든요.
뭐 저 고생한단 소리는 아니지만 저 보고 위안 삼으시라구요
저희 시어머님 명절 때 아침 9시부터 시작해서 거의 새벽 12시 1시까지 하십니다.
저는 답답해 죽죠.
휴
어떻게 고칠려고 고칠려고 해도 안돼네요.
제 속만 타죠..
첨엔 정말 힘들어요..
마음이 적응이 되지 않아서.
하지만 내가 어떻게 노력한다구 되는 일도 아니구..포기하구 그저 어머님 뜻 따라간답니다.
자꾸 힘들다 생각하면 더 힘들어져요.
이집은 이런가보다 하구 이해하세요
용기내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