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시간 후 핸드백 속에서 꺼내 보니 lcd가 나갔더군요.
떨어뜨린 적도 없는데 백 속에 있던 디카 lcd가
나갔으니 당연히 무상일 줄 알았는데 수리비가
92000원 이라네요.
산 지 일주일 만에 구매가의 1/3을 드려 lcd를 교체하자니
넘 억울 하네요.
lcd가 나간 건 무조건 구매자 실수라나...
암튼 그렇게 쉽게 lcd 나가게 만들거면 돈 더 받더라도
무조건 하드 케이스 딸려서 팔던가...
백화점서 일제 가전 안 팔려서 철수 한다던데 다 이유가
있네요. 국산품 애용합시다. 꼴도 보기 싫은 쿨픽스
줘 버리고 삼성 디카 사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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