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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뺑소니범을 어떻게야하죠.!

이민경 |2005.10.10 18:21
조회 129 |추천 0

이 교통사고가 난후 정말 답답해 죽겠습니다. 지금제상황은 이렇습니다 ,

어디다가 말을해야할찌 몰라서 답답할 뿐입니다.

 

지난 8월 23일 8시경 저는 제친구와 함께 산본에서 안양으로 가기위해 서울외곽순환도로를 탔습니다.

첫번째 터널을 지나고 두번째 터널을 막 지나오는데 저 앞쪽에 사고로 인하여 서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속도를 줄였구여 근데 뒤에 겔로퍼가 술을마셨는지. 제차가 4차선에 가고 있었는데 제차를 박고

3차선에진입해 도망을 가는게 아니겠어여.

정말 어의가 없어서 저는 차를 갓길에 세우고 제친구와 뛰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그 뺑소니범이 도망가지 못하도록.

정말 죽을힘을 다해

다행이도 고속도로가 정체가 있어 그 뺑소니 범이 멀리 도망가지는 못하더군여 그리곤 갓길에 세우더라구여..

근데 그 뺑소니범때문에 피해를 본사람이 저만이 아니였어여 그 겔로퍼가 3차선으로 진입 2차선을 주행하던 트럭에게 피해를줘 1차선의 소렌토는 제차보다 더 심각할 정도로 파손이 되어있더라구여.

그 겔로퍼는 갓길에 주차를 하는거였습니다.

그때 상황이 사고가 3건정도가 더 있었어요 경찰은 1분이고 ...

참우리나라의 현실에 대해서 다시 한번느겼습니다.

어떻게 사고가 그렇게 크게났는데 고작 고소도로 순경님 고작 한분이라니.

겔로퍼아저씨가 순순히 내리더라구여.

저희가 그랬죠 아저씨! 왜 박고 그냥가세여 ! 제차는 저기 뒤에 있어여!!

한.

1키로?

그리고는 그아저씨가 트럭아저씨랑 이야기 하고 있는 사이에 저는 제친구보고번호판 핸드폰에 입력시키라고. 해서 제친구가 그번호판넘버를 자기번호로 문자를 보냈어여. 정말 그게 다행이지.

저 급한 마음에 당연히 그아저씨가 도망갈쭌 꿈에도 생각을 못했습니다.

그리고는 제친구한테 너는 여기에 있어 나는 가방이랑 핸드폰 가지고 올께 하고 그 1키로 되는 길을 뛰었습니다.

가서 보험회사에 연락해야하니깐. 제핸드폰가 가방을 찾아오는 도중에

글쎄 그아저씨가 도망을 가버리는거에여. 제가 그 뒤모습을 봤구여

정말 얼마나 어의가 없던지 트럭아저씨도 저 사람. 왜 그냥 가냐고. 진짜 하늘이 무너졌습니다.

진짜 차산지 2달만에 사고난것도 어의가 없는데 도망을 가다니

근데 다행이도

차랑번호가 있어.

잡을수 있겠지 생각했습니다.

경찰이 모든 사 건을 다 처리하고서야

비로서 우리의 사건을 처리해주더라구요 춥고 무섭고 불안하기 까지 한테

그러더니 저희가 그랬어여 번호 넘버를 적었다고.

그럼 그날 경찰서에가서 당연히 차적조회를 하는것이 당연한거 아닙니까?

그사람이 음주를 해서 도망을 갔는데 왜 그랬는지

당연히 전 그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 순경은.

사고난 저희와 트럭 소렌토를 한가한 곳을로 데려가던군여

거기서 사고 진술서 같은걸 쓰고 저희한테 하는말이.

신분증 사본 .차량 견적비. 진단서를 끊어서 고속도록순찰대로 등기를 보내라는거에여

우리 셋팀중 한명이라도 늦으면 처리가 늦는다고.

정말 지금생각해보면 너무 어의가 없고

우리 나라에 살고 있다는게 정말 . 후회가 듭니다.

어떻게 법치국가에서 이런일이 있을수 있는지.

 

그렇게 대충대충 해결을 보고

전 병원에 갔습니다.

사고가 금요일날 났기때문에 등기를 보내고 그럼 넘 늦어지니깐

전 제 남자친구를 시켜 고속도로 순찰대에 그 서류를 갔다주라고 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어떻게 해서 월욜일이 됐습니다.

정말 금토일 밤 잠을 못잤습니다.

설마 우리가 그 번호판 숫자를 제대로 본게 아닐수 있다는생각과.

정말 많은 생각들이.. 또한 정말 어떻게 그 뺑소니범의 차량넘버를 아는데도

협조를 안해주는 경찰이 너무.

억울했습니다.

그리고는 시간이 흘러 수욜쯤 고속도로 순찰대에서 연락 이 왔습니다.

그 뺑소니범이 눈군지 알아냈다고.

오늘 저녁에 온다고 했다고.

그리고는 순경님은 또 아무런 연락이 없더군여;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무작정 기다리를 말에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다시 연락을했습니다 어떻게 됐냐고.;

그러니 그 번호차량 겔로퍼 맞고 영업차이며 등등 이야기를 하더군여.

근데 그 뺑소니 범이.

저희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그랬나봐여 글서 순경님이 알려줘도 되냐고 그래서

알려주라고 했습니다.

근데도 전화가 오지 않는거였습니다.

병원을 옮기는 과정에서 보험처리가 되어야 했기때문에.

우리가 순경님한테 전화를 해서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하고 전화를 했습니다.

뺑소니범이.

전화해서 죄송하다고. 해도 봐줄까 말까한 판에

저희가 전화를했습니다.

그사람이 자기가 다 인정하더군여.

죄송하다고

뺑소니가 아닌것처럼해달라고.

이틀이한 하루에 한번 전화가 오던군여.

근데

그이후엔 전화가 오지 않터군여.

너무 어의가 없어서.

순경님이 서류를 안산경찰서에 넘겼으니 기다리라고 했기때문에 너무 열받아 안산경찰서에 전화를 했습니다.

제 나이가 23살인데 목소리를 더 애들 같습니다.

경찰서 왈 .기다려라 접수되면 연락을 주겟다 하더라구여.

아버지가 인도로 여행을 가는바람에 누구한테 말할수도 없고.

전또 무작정 기다렸습니다.

 

아버지가 여행에 다녀오셔셔 어떠게 경찰서를 다녀와서 물어보시길래

아니 아직 연락 안왔따 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그런게 어딧냐고 한면서 낼 경찰서에 전화를해보겠다.

하시고 다음날에 안산경찰서에전화를 하셨떠니

그런사건은 등록도 되어있찌 않다고 그랬나봐여

너의 어의가 없어서

아버지가 고속도록 순찰대에전화를 하셨더니

우리담당순경이

그 사건을

안산경찰서에 신고도 안했따고 하더군여.

정말 어의가 없어서.

 

솔찍히

그렇게 큰 외상도 없지만 허리에 충격이 가해져 앉자서 하는 직업인데

맨날 허리가 아픈니다.

 

그사람이 뺑소니범이지만 사람이 많이 다치지 않았기때문에.

그사람은 자기가 무엇을 얼마나 잘못한지 모릅니다.

 

당연히 자기가 사고를 냈으면 어디 다친데 없으십니까

?

죄송합니다라고 하는게

인간되 도리가 아닙니까?

그런것없이

도망이나가고.

기꺼 전화해서

죄송하다고 하더니..

그 뺑소니범과순경이 무슨사이진 잘 모르겠지만.

정말 이게 말이나 됩니까?

솔찍히 이런데 글올리는거 참을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정말 참을 수가 없네여

 

우리가 저말 심하게 다쳐

죽기라도 했으면

정말 그거 살인입니다.

 

너무 큰 죄 아닙니까?

 

솔찍히 그 뺑소니범 불쌍한거 같아.

봐줄려고 했는데

이젠 그럴수 없습니다.

법앞에서 당당히 벌 받는 모습 꼭 보고야 말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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