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이지 직장에서 나가라 해서 나왔슴다..
지베갈순 없어서 피씨방에서 있는데...
우리 팀장.... 정말 자기보다 나이어린 애들한테 너무 만만하게 대합니다..
머 쪼꼼 잘못해도 죽을래?? 나가라... 이렇게 얘기합니다..
79년생.. 팀장치고는 어리죠??
팀장을 우리 회사에서 첨 한답니다... 우리 tm 업무거든여...
하루하루 건수채우는 스트레스 엄청납니다...
이 회사가 처음이라 그런지 사람들을 통솔을 잘 못합니다...
점심시간,, 휴식시간,, 애들이랑 노는거보면.. .진짜 어린거 티납니다...
어제 하루.. 병원갔다오고.. 아파서 일도 쉬면서 하라길래 그렇게 했습니다..
하루 건수 30개 몬채웠다고 저보고 녹취된거 들으랍니다. .그거 듣고 공부하랍니다..
어제는 아파서 그랬찌 않냐 그랬떠니 원래 병원갔다 오고 그런거 안된다 합니다..
그럼 쉬면서 해라 그말은 왜 했습니까?? 30개 못채웠다고 머라할꺼면서....
그 사람 말 앞뒤가 너무 안맞습니다...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구여...
한번씩 말하는거 보면 자기 위주로 맞춰서 얘기합니다...
오늘 공부하라는거 다른 사람때문에 못했더니.. 그사람 나오고 하면 안되냐고...
그러면서 휴식시간에 30분 공부해라고...알겠냐고 묻길래...
반 장난이 섞인 말투로 몰라요~ 이러고 제자리로 갔더니 자기 한테로 와 보라더군여...
제가 제자리에서 뭐 한다고 가만있었더니 자기가 오더니...
대뜸 나가라합니다... 짐싸서요... 저는 가만 있었죠.. 그랬더니 자기가
제짐을싸더니 나가라 하더군여.... 그리고 제 컴퓨터도 꺼버리길래....
정말 그 회사에서 무시 당하는거 시러서 제 짐 모두 다 챙기고 나와버렸습니다...
칭구들한테 얘기했더니 잘했다 그러더군여... 평소 제가 하는 말 들으면 스트레스 마니 받는것같드라.. 그러데요..
일 그만 둔언니한테 얘기했더니 언니 하는 소리가.. 팀장이 사람들을 그만두게끔 만든다 그러데여..
하긴.. 그건 그렇습니다.. 엄청 스트레스 마니 받고.. 잘하는 사람 회사에서 그만큼 대우 안해주니까 그만둘수 밖에요...
진짜 저 팀장때문에 답답해서 죽겠습니다...
그 팀장이 그만두는 방법은 없을까요?? 조망간 신입들도 들어온다 하든데..
그 신입 진짜 불쌍합니다...
다른 사람들 글쓴거 보니 조퇴 연차,년차 생리휴가 다 있따는데 울 회사 그런거 빠지면 돈도 시간제로 계산해서 빼면서...
실적 낮은 사람은 조퇴도 왠만큼 아파도 안시켜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