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 인가 난 다른 사람과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는걸 느꼇다..
여러분들은 친구가 뭐라 생각 하는가?
내가 생각 하는 친구는 목숨도 걸수 있을..그런 친구이다..나만의 이익을 위해 ..내 성공을 위해 쓰는 도구가 아닌..그런데..왜 사람들은 필요 없는 한순간 이용할수 있는 사람..친구 ..라고 생각을 하는지..
내 주의에 사람들만 그렇게 생각 하는지...아니면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 하는지..아니면 나만 현실과는 동떨어진..이상한 나라 엘리스 같은 생각을 하는지...
사랑또한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양다리? 그건 나에겐 인정 자채가 되질 안는다..왜? 한사람에게도 내 온전한 사랑을 다 주기힘든데 그 사랑을 왜 나누는가?
왜 사랑 없는 잠자리를 가지는가?
나는 작다..못낫다..보잘것 없다.. 이런 나를 사랑하는 하는 사람에게 고맙지 안는가..왜 눈을 돌려 날 사랑하는 사람의 눈에 이슬이 맺히게 하는가..
근데..이 역시도 다른 이들과 생각이 틀린것 같다..
사랑 없는 잠자리와 만남이 가능한것 자채가 난 이해가 되지 안는다..
왜..그러지..?
내가 너무 앞서 가는 것인지..아니면 내 생각 자채가 너무 이전 것인지..
요즘 너무 혼란하다..
올해 31살..작은 가계를 하는 나는 만은 손님과 친분도 있고 나 나름대로 올바르게 살았다고 자부 하는데..요즘은...삶을 잘못 살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너무 이기적인 세상인것 같다..
사랑보다 현실을 자기 주관 대로 저울질하는 사람들과..
목숨과도 바꿀수 있는 우정을 자기 이익을 위한 수단으로 삼는 사람들 틈바구니에 끼어 있는듯한..
물위에 기름 처럼 어디 에도 동화 되지 못하는 그런 동떨어진듯 한 기분이 ...
내가 정말 잘못 산 것일까?
아니면 내 주위에 이들이 너무 현실적인것일까?
어차피 우리내 사람이야 태어나서 죽음을 향해 달리는데....
내 마지막 숨질때 날 사랑하는 사람과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 올리며...
그래도 행복했다...라고 말할수 있는 삶이 내겐 중요하다 느끼건만...
죽으면 아무것도 없을것을..
왜..남을 이용해가면서..사랑을 등안시 하고..사랑을 버리는지...
아마 난 잘못태어 난것같다...
조선 시대때 태어 나야 되는것을 아마 서류철에서 빠져..부랴 부랴 이 시대에 태어 난것같다...
다시 살고 싶다는 생각이 ...
어떻게 하면 저 사람을 이용해서 내 사리 사욕을 채울까 하는건..정말..
난 바보 이거나...
현실에 적응 하지 못하고 도퇘 되었는지도 모른다..
작은 별에 어린 왕자 처럼....
바보 처럼...
어떻하면 다시 살까?
가식을 내 이성에 둘러 싸고..살아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