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어디서 부텀 말을꺼내야 하나...
저는 조그만 아주 조그만... 말만 주식회사인 그런 곳에서 경리를 맡은지...
1년 6개월됐습니다...
참나원... 여기에 첨 일할때 월급... 70만원이었습니다...
70만원에 의료보험 국민연금... 이것저것때면... 65만원 이었습니다...
그때는 첨에 일할때는 정말 그려러니~ 하구 받았는데...
1년지나면 1월급 올려줄줄알았는데...
일년지나니... 회사 사정이 안좋다면서... 5만원 올려주데요...
그렇게해서... 지금 월급 기본급 51만원에... 기타 머 이것저것 명목으로 붙혀서
지금 70만원 조금 넘게 받네요...
이렇게 월급이 작다구 해서 제가 그만큼의 값어치(?)를 못한다고 생각은 안해여~
솔직히 제 생각이지만... 눈코틀세없이 무진장 바뿌거든요...
그건그렇구... 암튼...
아이 혼자 키우면서 집안살림하면서... 70만원이라는 돈은 너무 적네요
님들도 그렇게 생각안하세여?
내일... 정말 내일... 벼루고 벼뤄서 부장님께 말하려 합니다...
월급좀 올려달라고... 저희 회사엔... 부장님도 사장님도 아니구...
사모님이 월급관리하시는데... 그 사모님 장난아닙니다...
제가짤리는 한이 있어도... 월급 올려달라구 할려구 합니다...
부디...낼 잘되어서... 월급 더 받고 싶습니다...
돈이 다가 아니지만...^^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