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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 참회의 무대????

황옥이 |2005.10.17 17:45
조회 58,377 |추천 0

 

 

 

눈에 눈물이가??

 

 

클릭비 김상혁이 지난 13일 사회봉사 120시간을 집행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혁은 운전 후 접촉사고를 낸 후 달아난 혐의(특가법상 도주차량)로 불구속 기소돼 지난 9월초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받았다.

서울보호관찰소 동부지소(소장 신용철) 장지현 보호관찰관에 따르면 김상혁은 지난 9월 26일부터 10월13일까지 서울 삼전종합사회복지관 등지에서 하루 약 9시간씩 사회봉사를 이행했다.

김상혁은 결식 노인 도시락 준비 및 배달, 장애자 도우미, 독거노인 목욕 보조, 소외계층 주거 환경 개선 사업(도배 및 장판 교체 작업) 등의 봉사활동을 했으며, 지난 7일에는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 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삼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연 것으로 알려졌다.

장지현 보호관찰관은 "식당 자원봉사 때 김상혁의 어머니가 5일 간 동참했고, 그의 매니저 역시 시종일관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모범적이고, 타의 모범이 된 케이스였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김상혁은 봉사활동을 통해 한 순간의 잘못을 뉘우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그는 독거노인, 결식 노인, 장애자들에게 식사 대접을 하며 많은 것을 느꼈다고 말했으며, 봉사 기간 내 적극적이고 솔선수범했다"고 덧붙였다.

장사무관은 마지막으로 "김상혁이 앞으로 강제적인 법의 명령으로서 말고, 자의로 이런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한편 김상혁은 클릭비 멤버로서 오는 21일 현직 국회의원 가수 정두언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심장병 어린이 돕기 자선 조인트 콘서트를 갖는다.

클릭비와 정두원 의원은 조인트 콘서트의 수익금을 심장병 어린이 수술을 위한 지원 자금으로 사용키로 하고, 콘서트 당일 음반 수익금을 직접 어린이 문화재단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지금과 컨셉이 많이 틀렸던 데뷔적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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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흠...|2005.10.18 10:58
절대 반성해도 안해도 뺑소니를 치고 어디가서 쉬고 있었다는 자체가 인간이 틀려먹은거라고 생각해요...없던 양심이 나중에 생긴것도 아니고 기획사에다가 안그랬다 그랬다가 기획사에서 그럼 안그랬다고 기자회견 시키고 나중에 네테즌 들고 일어나고 경찰서 출두하고 목격자 나오니까 말바뀌고 양심이 있었고 생각이 있었으면 그렇게 커질때까지 내버려 두질 않았을겁니다 공인으로써 자기 관리를 하고 시청자들과 사람들을 의식하는 사람이였다면 말이죠 방송해서도 선배 연기자들한테 싸가지 없게 하는거 많이 봐서 어른들이 인상쓰시는거 많이 봤습니다 주변사람을 봐도 그사람을 알수 있다고 연애인이면 다용서 되는줄 착각하나봅니다 자중하다가 잠잠해지면 다시나가야지 성숙한이미지로 나가야지 생각 많겠져 절대 내버 그렇게 되도록 가만있지는 않을겁니다 김상혁 안티가 얼마나 많은데...친구만 봐도 알수 있죠 옆에 탔던 친구가 오죽하면 "야 넌 왜술먹고 사고냐...라고 싸이방명록에 남겼겠습니까...이승연도 주변에 진정한 사람이 없어서 무면허인데 돈으로 면허 만들고 종군위안부사진 찍은게 아닙니다 본인자체 생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제발 공인이면 생각좀 하고 사십시오~!! 다른 열시미 살면서 의로운 연애인들까지 싸잡아 보겠끔 만들지 말고....흡~~!!!!
베플안돼~!!|2005.10.18 10:45
가끔 니가 티브이에서 행하는 아주~시건방진 태도에 조아하는 프로그램도 다른채널로 돌린적이 많았다...니가 사고쳤을때 나는 내심 기뻤다...그리고 바랬다 다신티브이에서 보지 않기를...그냥 평생을 참회하면서 살아라...갑자기 생각나는구나 예전에 만원의행복에서 니가 했던말..."계란후라이 태어나서 첨해본다"
베플|2005.10.18 17:01
봉사는 했지만 뉘우치지 않았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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