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나이도 안먹는 매력남 브래드 피트!
제가 중학교 다닐때부터 좋아했는데, 추억도 되씹을겸 그동안 출연한 영화를 모아봤어요. ^^*
1. 델마와 루이스
=> 안봤음, 짧은 출연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인상을 남겼다고함, 명작으로 꼽히는영화
2. 흐르는 강물처럼 (인생을 생각하게 해주는 명작)
=> 봤음, "우리는 한사람을 완벽히 이해할 수는 없지만, 완벽히 사랑할 수는 있다"
3. 칼리포니아
=> 안봤음, 브래드 피트가 살인범으로 나옴
4.트루 로맨스
=> 봤음, 아주 잠깐 등장. 기억은 잘 안나나 재미있게 본 영화
5.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스타일 죽이는 명작)
=> 봤음. 브래드가 고뇌하는 뱀파이어로 나옴. 정말 요즘은 이렇게 재미있는 영화가 없음
6. 가을의 전설 (브래드 피트를 한국에서 뜨게 한 영화)
=> 봤음, 사실 지루했음. 근데 우리 엄마는 엄청 재미있게 보시더라구요.
7. 세븐 (독특한 영화)
=> 봤음, 분위기가 묘한 영화인데...마지막 반전이 기막힘.
8.12 몽키즈 (공상과학 영화, 음악이 멋짐)
=>봤음, 브래드 피트는 싸이코로 나옴.
9. 조 블랙의 사랑
=> 안봤음. 브래드 피트가 천사로 나옴
10. 파이트 클럽 (최고! 최고!)
=> 봤음. 정말 멋진 영화임. 브래드 피트와 에드워드 노튼의 신들린 연기!
11. 스내치
=> 안봤음. 별로 재미없을 것 같음
12. 트로이 (최악의 영화, 너무나 심한 헐리우드식 역사 왜곡)
=> 봤음. 브래드 피트와 에릭 바나가 정말 멋있게 나오긴 함
13. 미스터&미세스 스미스 (오락용 영화)
=> 봤음. 브래드 피트도 멋있지만, 안젤리나 졸리가 나온 영화 중 제일 예쁘고 섹시했음
그리고 빠진 것들![]()
14. 티벳에서의 7년 (달라이 라마에 대해 친숙함을 느끼게 해준 영화)
=>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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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슬리퍼스 (꼭 한번 볼만한 영화)
=>봤음. 아름다운 살인자들의 변명. 어렸을때 성폭행당한 네명의 소년들의 복수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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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오션스 트웰브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