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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 발싸개같은 년놈들아...죽을때까지 후회해라

박은경 |2005.10.25 16:43
조회 2,914 |추천 0

니네들이 감히 거동도 못하는 아버질 인질삼아 협박질한거

두고두고 곱씹고 후회하게 해줄꺼다.

너네들은 자식도 낳지 마라

왜냐하면 네년놈들이 아버지한테 한거랑 똑같이 당할꺼니까...

그잘난 아파트보고 반신불구 시아버지 모신다고 그랬지

신기 있다는 니년 엄마가 그렇게 시킨거 공공연한 비밀이었는데

니 입으로 확인시켜줬지

네년놈들 벌어논거 하나없이 빚만 잔뜩져서 빚갚을라고 결혼한거...

그렇게 반대해도 나중에 돈 벌어서 하라고 아버지 모시는 문제때문에라도 나중에 하라고

그렇게 반대했는데도...

결혼전에 이미 삼천만원이나 인감까지 변경해서 아무도 몰래 아파트 담보 대출 받았으니

그 잘난 결혼...꼭 해야만 했겠지 결혼만하면 들킬일 없을꺼라 생각 했겠지...

그러더니 니년 엄마 가게 얻는데 필요하다고 또 천만원 대출해갔지..

그래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쉽다더라

니년이 얼마나 우리들을 우습게 봤으면

지들이 대출해놓구 갚기 힘드니까

뭐 아빨 버린다고?

이런 미친년놈 같으니라고

아빠 때문에 돈 못모은다고?

쌍으로 지랄들 하고 있네 미친 개같은것들

니들이 아빠 고깃국이라도 끓여줬니?

맨날 오뎅따위에

혈압환자한테 육개장 따위 해주고 그래 니 남편놈은 맛있다고 먹었겠지...

아빠 맨날 먹는 약도 몇달동안 드리지도 않고...

뭐?

힘들어? 아빠때문에 돈을 못 모와? 뭘 아빠한테 얼마나 썼냐?니들이...

너 이년...아빠 환자니까 개새끼 데리고 오지 말랬더니

맨날 집에다 불러다 놓고 개새끼 만큼도 애정 없이 맨날 욕창이나 생긱게 만들어놓고

손톱인들 제대로 깍아줬니? 세순들 제대로 시켜줬니?

우리들 집에도 못가게 해놓구 뭐?

힘들다고?

이런 개새끼만도 못한것들아...

니들은 사람도 아니다

그 잘나빠진 집 어케 해볼 도리가 도저히 안생기니까

뭐? 아빠 모르겠다고?

일년 아빠 모신거 치곤 사천만원 너무 과하다

위자료?

이런 미친년..니년 말처럼 혼인신고도 안하고선 무슨 위자료?

그리고 그건 잘난 니 남편한테 받아라

그리고 저번에도 언니가 아빠모신다고 나가라고 햇더니

울고불고 그러더니 지금와서 모냐고 했더니...이제와서 옛일이 뭔소용?

지랄한다...

뚫린 입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말아라

이 죽일 인간들아

밤길 조심해라

인생의 쓴맛을 좀더 알아봐라

천애고아로 살아봐라

 

이제 울 아버지한테

아들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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