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14일, 45살 박 모 씨 실종.
2006년 12월 24일, 37살 박 모 씨 실종.
2007년 1월 3일, 52살 박 모 씨 실종.
2007년 2월 7일, 여대생 모양 실종.
지난 12월부터 불과 석달도 채 되지 않은 시간동안 화성 인근에서 일어난 부녀자 실종사건.
이번에 부녀자 시신이 발견되면서 다시금 '살인의 추억'이 끝나지 않았나 시민들의 불안이 증폭되고 있다.
아직도 찾지 못한 실종자들.
물론 최악의 상황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지만 그 어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
과연 진실은 무엇인가??
과연 누가 도대체 이런 짓을 벌이고 있단 말인가?
일단 경찰에서는 예전의 연쇄사건과의 관련성을 부인했었다.
하지만 마지막 사건이 발생한 직후 경찰에서는 다시 동일범으 소행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연쇄살인 같은 강력범죄 전문가들을 초빙해 범죄 분석기법까지 배우는 등 해결 의지도 남다르다.
하지만 지금껏 이번 사건에 대한 어떠한 실마리도 잡지 못하고 있는 상태.
외부 전문가까지 동원해 공개수사를 벌이고 있지만 진실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과연 무엇이 진실인가?
누가 이런 일들을 하고 있다는 말인가?
그리고 지난달 7일에는 여대생이 또 실종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