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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악의 황사를 조심하라!

ㅠㅠ |2007.03.07 13:25
조회 129 |추천 0

해마다 봄철이 다가오면 최악의 황사가 불것이라는 보도가 끊이지 않고 나온다.

 

올해 역시 마찬가지이다.

 

올봄, 몽골 고비사막에서 최악의 황사가 불어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이에대한 대책이 시급하다.

 

몽골의 기상청에서 이미 이번겨울 가장 따스한 겨울을 보내면서 강수량도 적어 사막이 마를대로 말랐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황사의 발원지중 한곳인 고비사막.

 

그래도 겨울이면 영하 2~30도의 기온에 항상 눈이 쌓여 수분을 유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마다 황사로 우리를 괴롭혔는데..

 

이젠 그마저도 없으니 바람의 방향만 일치하면 최악의 황사를 불러올 것은 뻔한 상황.

 

더군다나 지구 온난화로 인해 건조화가 가속되어 예로부터 초원지대였던 몽골의 숲이 사막화되고 있다.

 

이대로이면 국토 90%가 사막으로 바귈 것이라는 예측이다.

 

더 심각한 문제는 몽골의 사막화가 바로 한반도를 향해 있다는 것이다.

 

결국 황사도 인간이 만들어낸 셈.

 

아무튼 슈퍼 울트라 황사의 위협앞에 우리는 놓여있다.

 

지금이라도 해당 국가와 연계하여 황사를 막을 대안을 세워야 할 것이다.

 

그리고 국민 건강을 위한 국가적 노력은 물론 황사를 슬기롭게 이겨나갈 국민 개개인의 노력도 시급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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