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빌려서 쓰네요
아잉..
안전하게 콘돔을 사용해
"응응" 을 하고 난뒤..
휴지로 뒷정리도 안하고 (사실 뭐..딱히 닦을거도 없어용 ^^;; )
행복감에 한참 누워있었드랬죠.![]()
근데 한참뒤에 만져보니..
아니 이게 뭐야![]()
하얗고 끈쩍끈적한데..
손에 묻지는 않는 젤리 한덩어리..
냄새도 안나고 한참을 쳐다보다가 글 올립니다..
이게 도대체 뭘까용?
거의 처음 봤네요 ㅡ,.ㅡ//
일년에 한두번 속옷에 조금 묻어 있는건 봤어도..
이렇게 큰놈은 처음이네요
제가 피임약을 6개월동안 먹다가 끊어서
지금 배란일이고 생리일이고 도통 아무것도 몰라용
혹시나 이게 점액 관찰법이랑 관계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용
<질문요약>
1. 관계후 젤리 같은것이 점액관찰법과 관련이 있는것인가?
2. 이놈(젤리)의 정체는 무엇인가?
3. 다난성 난포증은 피임을 안해도 임신이 정말 힘든것인가?
(%로 말씀해 주시면 더 좋을것 같예용)
4. 다난성 난포증은 한약으로 치료가 되는것인가?
5. 끝 ^^![]()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