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 임신하면 냉도 많이 나옵니다.
그러나 주의할것이 있습니다.
저는 초산이라서 당연히 잘 아는것이 없었습니다. (당연히 임신하면 많이 나온다고만 생각했음)
그러나 팬티에 냉이 한번 묻으면 안밖으로 저져서 몇주 무심고 넘겼다가 병원가는날에 의사한테 말했더니 "그걸 왜 이제 얘기하냐면서 검사해 보시더니 자궁문이 조금 열려있고 양수도 조금 센것이라고, 양수물의 양 조절 및 아기가 뭉치지 않게 하는 닝겔을 맞어야 되며 심하면 입원해야 된다고" 해서 닝겔을 맞고 왔습니다.
무리하지 말고 4주 내내 먹고, 화장실 갈때 빼곤 누워 있으라고 해서 그렇게 했답니다.
제가 사실 무리를 좀 했긴 했지만요...
님도 많은 양의 분비물과 아니면 팬티에 묻는 양이 넓으면 의사한테 말해 보세요